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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자동차 부품하자에 의한 무상서비스실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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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세영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13-01-04 12: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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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산타페 2003년식 스틱차량을 타는 오너 입니다.

현제 이 차량들의 밋션에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었는데.. 현대에선 형식의 차이를 자꾸 언급하면서 무상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기어가 변속이 거의 안될정도로 운행에 차질이 있고 가끔 고속주행시 기어노브가 덜컥 하고 빠져서 순간당황해서 위험한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한국소보원에서도 무상수리를 권고 해주셔서 작년 5월까지 1년동안 한시적으로만 해줬답니다!

그런데 이건 뭔가요??1년동안 한시적이라뇨?? 이게 상황이 맞는건가요??

결함이 있는 부품이라도 운행환경과 운전습관. 등등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수 있는데.. 1년동안 한시적이라는게 도저희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무상리를해준다는 정보를 얻지 못한 다수의 차주들은 그냥 모르고 지나가야 하는 건가요?

더 납득이 안가는게.. 현대 콜센터에서는 작년5월에 완전히 끝났다고 하고 보증담당한테 전화해보니 12년말까지는 해줬다고 하고. 주재원이라는분한테 연락하니 이번엔 형식이 맞질않아서 불가능하다고 하고...

형식이야 어쨌든 같은 차량에서 같은 결함 증상이 발견 되었는데도 갓가지 핑계만 대면서 자기들 회사에만 충성하려는 사람들 어찌해야 할까요.....

현대 산타페 2003년 12월식까지 생산한 차량에 대해서는 밋션클러치에대한 무상수리를 해준다는 문서는 분명 보았지만.. 형식의 차이에 대해선 돋보기를 대고 봐도 안보이더라구요..

제차량도 2003년 8월식이구요..

참! 보증수리 담당과장이라는분은 중고를 샀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습니다 라고 했더니 더더욱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이건또 무슨 말씀인지.....

중고 새거를 떠나서 일단 결함이 있는부위에서 결함증상이 발생되었다면 그결함을 책임져줘야 하는게 서비스제공자의 필수적인 요소 아닌가요??

직원들의 고객응대태도도 대단히 불쾌합니다.. 누가 고객이고 누가 직원인지 잠시 햇갈릴정도더라구요..

이런저런 불편사항이나 증상에 대해선 물어보거나 들어볼 태도는 안보이고 전화해서 고객확인후 첮마디가 불가합니다...;;;;

저는 고객님과 그문제로 싸울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리 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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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갑자기 죄송하다는 착각이 들었드랬습니다..
제가 무언가 너무 큰 잘못을 한건가??

너무 화가 나서 글도 주저리주저리 앞뒤도 맞질 않네요 ㅠㅠ

현대자동차의 횡포와 직원들의 불친절을 넘어서 고객무시언행에 강하게 항의하는 바입니다..

도와주십시요....

제가 차량 무상수리를 주장할수있는 파일몇개 올려드립니다.
참조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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