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메리츠화재의 설계사들에 대한 과도한 보증 유지 및 압류, 부당 응대에 따른 생계 침해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츠화재 ] 대기업 메리츠화재의 설계사들에 대한 과도한 보증 유지 및 압류, 부당 응대에 따른 생계 침해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권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26-03-30 19:56:0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보험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양승권이라고 합니다. 현재 메리츠화재의 조치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겪고 있어 제보 드립니다.
저는 과거 메리츠화재 재직 당시 환수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울보증보험 보증보험을 1억 원 한도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나 퇴사 후 약 3년이 지난 현재, 실제 미유지 환수 예상금액은 약 3,500만 원 수준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리츠화재는 기존 1억 원 보증 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감액 요청에 대해서는 “소송 중”이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계약의 해약환급금 약 3,000만 원이 압류되어 자금 사용이 전면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보험 영업 수수료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실질적인 생활 유지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담당자와 통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보증보험 관련 담당자는 비교적 원만하게 응대하였으나, 채권 담당자는 “부당하면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개인에게 과도한 법적 부담을 전가하는 것으로, 정상적인 협의를 사실상 차단하는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은 실제 채권액 대비 과도한 보증 유지와 압류로 인해 개인의 경제활동과 생계를 직접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상태이며,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법적 대응을 전제로 문제 해결을 요구받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현재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본 사안이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유사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되어 용기 내어 제보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관련 녹취록 자료 및 추가 설명도 제공 드리겠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권 드림

상품명 : 서울보증보험
가입시기 : 202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154 유통 펜트라민 김유라 2026-03-30
1498153 생활용품 초코마켓샵 문소라 2026-03-30
1498152 유통 Dr14 (아워코퍼레이션) 모현영 2026-03-30
1498151 자동차 엔카 김정숙 2026-03-30
1498150 기타 파인제이솔루션 박옥실 2026-03-30
1498149 생활가전 LG전자 지현미 2026-03-30
1498148 생활가전 롯데 하이마트(잠실) 박지수 2026-03-30
14981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146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갑래 2026-03-30
1498145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최병주 2026-03-30
1498144 생활용품 레딜 전자담배

처리중

환불
김상현 2026-03-30
1498143 통신 KT 최병주 2026-03-30
14981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정재훈 2026-03-30
1498141 기타 고르고타고 이선영 2026-03-30
1498140 생활가전 비아지오 전기자전거 김재원 2026-03-30
1498139 유통 KT 알파쇼핑 전희영 2026-03-30
1498138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신 2026-03-30
1498137 유통 니쁜스 안다경 2026-03-30
1498136 생활용품 폴앤퍼니 김가현 2026-03-30
1498135 기타 쿠팡 오재성 2026-03-30
1498134 식음료 의정부 호원가든 파리바게뜨 김윤호 2026-03-30
1498133 생활용품 플라스틱 박스 김웅우 2026-03-30
1498132 생활용품 동아쇼핑몰 에꼴리에 심근하 2026-03-30
1498131 기타 서앤오 김진호 2026-03-30
14981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129 유통 롯데홈쇼핑 박진호 2026-03-30
1498128 유통 롯데마트 윤미선 2026-03-30
1498127 자동차 제이모터스 신미경 2026-03-30
1498126 금융 KB손해보험 송지은 2026-03-30
1498125 서비스 대교 김윤희 2026-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