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형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10-06 19:02:57

본문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씁니다.


얼마전 여름에 집 근처 자주 이용하던 세탁소(삼성세탁소-053-566-8330)에 이불을 맡겼습니다.

그 이불은 매트 이불 베개가 셋트입니다.

그중에 이불만 세탁을 맡겼는데, 세탁비는 8.000원입니다.

그동안 몇번이나 맡겨봤기에 금액은 정확합니다.

이불을 맡긴후 세탁물을 맡긴 내 연락처나 이름 주소등을 전혀 기재안하셨습니다

그 이후...

세탁물을 찾으러 갔는데.

제가 맡긴 이불을 한참동안이나 찾아보시다가 이불이 안보이니까 갑자기 나보고 찾아갔지 않느냐는 겁니다.

안찾아갔다고 했더니 지난번에 찾아갔는데~하시면서 말끝을 흐리시더니 집에서 찾아보라며 가라고 합니다.

아무리 안찾아갔다고 해도 그럼 우리집에 없는데 어떡하냐면서 분명히 찾아갔다면서 이제 발뺌을 하기 시작합
니다.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9/19일...이불을 찾으러 갔다가 약속시간 관계상 그럼 다음에 찾으러 오겠다고 하고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다시 세탁소에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여전히 배째라입니다.

아저씨는 방안에 계시다가갑자기 나오시더니 전후 사정도 전혀 알지 못하면서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라고..

제가 억울해서 인터넷으로 알아본" 인수증을 기록하지 않은 세탁소에서 세탁물 분실시 세탁물값의 20배가 되

는 돈을 보상받을수 있다"는 글을 읽고 그 서류를 떼서 보여주는데도 읽지도 않고 그만 꺼지랍니다.

제가 욕설을 듣고 차마 어이가 없어 계속 소리를 질렀더니 폭행이라도 하려는듯이 당장꺼지라고.. 해볼테면 해

봐라, 시끄럽게 굴지말고 차라리 그럼 신고하랍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 글을 씁니다.

완전 배째라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억울해죽겟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 세탁물이 분실이 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