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고지서를 안보내고 kt고지서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할 만큼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통신ㅂ는 너무 많이 나온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는 고지서를 안보내고 kt고지서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할 만큼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통신ㅂ는 너무 많이 나온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04-24 15:11:49

본문

skt는 이메일 고지서를 안보내고 kt는 이해할 수 없는 암호같은 고지서를 보냅니다.

skt 휴대전화를 쓰고 있는데 고지서를 안보내줍니다.
전화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겁니다.자영업자라 주로 직장전화를 쓰고 집에서는 집전화를 스고 외출하는 일이 드물고 밖에서 연락할 일이 있으면 문자나 슨ㄴ 정도입니다. 스마트 폰도 아니고 일반폰입니다. 제 나이가 50대입니다 전화를 많이 할 나이가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전화로 수다떠는 사람도 아니고 늘 바쁜편입니다. 그런데 전화요금이 5만원 정도 나옵니다 넘을 때도 있고 덜 나올 대도 있는데 이상해서 상세내역을 좀 보자해도 안보내주고 한 두달 걸려서 겨우 간단 명세서를 받아보고 부당 청구된 부분 15000원을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메일로 청구서를 신청했는데 다른 메일은 오늘도 들어오고 있는데 skt메일만 안들어온단 말입니다. 뭐 이런 경우가 있죠. 상담원들 말로는 메일주소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저는 화가나서 미칠 거 같습니다.

skt뿐만이 아닙니다. kt 고지서는 난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뭔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저 대학나온 사람이고 아이들도 가르치는 사람인데 온국민이 이해하는 데 저만 이해못하는겁니까? 고지서를 이렇게 어렵게 복잡하게 만드는 데는 좋지 않은 음모가 있다고 봐요. 직원들도 설명을 못하는 고지서입니다. 현대사회는 통신비 지출이 큰데 통신회사들 횡포가 너무 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통신요금을 확인하실려고 이메일 고지서 신청하셨는데 주소가잘못되어 발송되지않고 타사에서 발급하는 고지서는 보기도 어렵게 되어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2026-06-08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2026-06-08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2026-06-08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2026-06-08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2026-06-08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2026-06-0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2026-06-08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2026-06-08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2026-06-08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2026-06-08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2026-06-08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2026-06-08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2026-06-08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2026-06-08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2026-06-08
1518139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소연 2026-06-08
1518138 유통 현대홈쇼핑 김주현 2026-06-08
1518137 휴대전화 KT판매대리점 남효영 2026-06-08
1518136 기타 프라임 조리원 박소연 2026-06-08
1518134 유통 이마트몰 최기현 2026-06-08
1518133 생활용품 트렌비 최혜미 2026-06-08
1518132 생활용품 Linkchain 이윤진 2026-06-08
1518131 생활용품 (주)한국종합주방 김윤덕 2026-06-08
1518130 생활용품 하츠(Haatz) 백운익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