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857회
  • 작성일 : 12-06-20 15:35:2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웅진코웨이에서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4월경 코디분꼐서 정수기 필터교체 및 청소를 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그때 청소기 내부를 청소하는 부직포를 안에 넣어두고 가버려서
 
저희는 그것도 모른체 2달간 6월 중순까지 쓰레기가 떠있는 물을 마셨습니다.

웅진코웨이 본사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거기서 하는 말은 정신적인 피해를 더불어 6개월 렌탈비를

환불해 주겠다는 말만 합니다.

그리고 부직포는 인체에 무해하니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 경우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아무리 부직포가 무해하다고는 하나 그것은 새 부직포의 경우이고

청소할 때 사용한 부직포를 정수기에 넣어놓고 그것도 모른채 2달간이나 물을 마셨는데

소비자의 건강은 뒷전이고 렌탈비로 대충 무마하려 하는 웅진의 태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하루에 가장 많이 마시는 물에 청소용품을 넣어두고도 당당한 그들의 태도에 화가 나고 어의가 없어

고발을 합니다.

적어도 고객이 쓰레기물을 마셨다면 발벗고 나서서 고객의 건강검진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꼭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 중 청소 부직포가 정수기 안에서 확인이 되었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065 생활가전 아이닉 전재용 2026-03-29
1498063 생활가전 LG전자 김갑수 2026-03-29
1498061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2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1 휴대전화 주식회사 한국 스마트폰 거래소 이명혜 2026-03-29
1498036 유통 롯데ON 황소영 2026-03-29
1498030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9 기타 아우라스튜디오 김도영 2026-03-29
1498028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7 기타 중앙일보 박윤실 2026-03-29
1498026 기타 에듀트랙 이주현 2026-03-29
1498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24 항공·여행 김해 더프로핀호텔 김영지 2026-03-29
14980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인규 2026-03-29
1498022 휴대전화 애플 여운호 2026-03-29
1498021 서비스 FLYFUN GAMES 조공익 2026-03-29
1498020 식음료 KFC 김주현 2026-03-29
1498019 기타 아임싱어코인노래연습장 배곧아뉴프랑점 박관우 2026-03-29
1498018 유통 쿠팡 이완우 2026-03-29
1498017 생활용품 스포틀러 한은아 2026-03-29
1498016 생활용품 구두나라

처리중

환불금
박강현 2026-03-29
1498015 자동차 마일레 오토 전주점 나상선 2026-03-29
1498014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 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연 2026-03-29
1498012 생활용품 주식회사헥토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0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장지원 2026-03-29
14980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08 식음료 욘두베욘두베 이은경 2026-03-29
1498007 식음료 자이언트농산 박영민 2026-03-29
1498006 유통 예쁜그녀 서미혜 2026-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