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2-07-17 17:46:56

본문

이전설치하고 일주일만에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의
배관크랙으로 인한 가스배출과 그로인한 수분유입으로 냉장고 수리불가 판정받아서
폐기처분 통보받았습니다.
이전설치 팀에서는 냉장고 노후로 인해서 고장난거다...
그리고 이전설치상의 문제로 고장이 난거면 이전당일날에 정상작동이 안되어야하는거아니냐....
그런데 정상 작동 되는거 보고 왔으니 아무 문제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제가 알아본 결과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크랙이 생긴거면
가스(냉매)가 하루사이에 다 빠져서 당일에 고장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가스 특성상 아주 조금씩 서서히 새기때문에 고장의 증상도 늦게 나타날것이다라는
명확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전설치하고 난후 고장나는 사례도 많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는 멀쩡하게 잘 쓰던것이라 이전 일주일만에 고장난것은 이전설치상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쎈터나 기사분들은 모두 책임회피를 하시는데 문제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냉장고를 잘쓰고 계셨는데 이전설치후 가스가 빠져 사용불가로 폐기처분 판정을 받으셨는데 노후로인한 고장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의뢰하셔서 가스냉매가 이전설치로 인해서 발생된것인지 제품자체 노후로 생긴것인지에 대해서 확인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312 자동차 (주)고물상 중고차 김길용 2026-03-30
149831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유나 2026-03-30
1498310 기타 Fix it 맥북수 황영기 2026-03-30
1498309 기타 누수일번지 박영수 2026-03-30
1498308 기타 올팜에서산해직송 이희태 2026-03-30
14983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306 생활용품 바이스퀘어 조남규 07045817133 황정주 2026-03-30
1498305 유통 퍼센트랩 홍성택 2026-03-30
1498299 건설 하우드시스템 조은하 2026-03-30
1498296 기타 목포 브라운도트호텔 평화광장 점 김수진 2026-03-30
1498295 통신 SK텔레콤 신경화 2026-03-30
1498294 유통 KT알파쇼핑 정영길 2026-03-30
1498293 생활용품 프리파라

처리중

용기변형
임진이 2026-03-30
1498292 생활용품 리비니아 권용준 2026-03-30
1498291 금융 메리츠화재 양승권 2026-03-30
1498290 기타 내궁마켓 박수지 2026-03-30
1498289 식음료 쿠팡 일만냥

처리중

가격
엄미선 2026-03-30
1498288 기타 쿠팡 김도경 2026-03-30
149828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돈황령
김옥화 2026-03-30
1498285 항공·여행 아고다 이효정 2026-03-30
1498284 식음료 라라누룽지 고유진 2026-03-30
1498283 유통 쿠팡 복현일 2026-03-30
1498282 생활가전 교원 늘푸른어린이집 2026-03-30
1498281 유통 마켓컬리 전은미 2026-03-30
1498280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30
1498279 생활용품 제리데코 조혜미 2026-03-30
1498278 생활가전 에코백스 이지연 2026-03-30
1498277 생활가전 세스코 김가연 2026-03-30
1498276 생활용품 타이틀리스트 최종기 2026-03-30
1498274 유통 네이버쇼핑 탁형석 2026-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