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855회
  • 작성일 : 12-06-20 15:35:2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웅진코웨이에서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4월경 코디분꼐서 정수기 필터교체 및 청소를 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그때 청소기 내부를 청소하는 부직포를 안에 넣어두고 가버려서
 
저희는 그것도 모른체 2달간 6월 중순까지 쓰레기가 떠있는 물을 마셨습니다.

웅진코웨이 본사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거기서 하는 말은 정신적인 피해를 더불어 6개월 렌탈비를

환불해 주겠다는 말만 합니다.

그리고 부직포는 인체에 무해하니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 경우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아무리 부직포가 무해하다고는 하나 그것은 새 부직포의 경우이고

청소할 때 사용한 부직포를 정수기에 넣어놓고 그것도 모른채 2달간이나 물을 마셨는데

소비자의 건강은 뒷전이고 렌탈비로 대충 무마하려 하는 웅진의 태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하루에 가장 많이 마시는 물에 청소용품을 넣어두고도 당당한 그들의 태도에 화가 나고 어의가 없어

고발을 합니다.

적어도 고객이 쓰레기물을 마셨다면 발벗고 나서서 고객의 건강검진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꼭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 중 청소 부직포가 정수기 안에서 확인이 되었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3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처리중

벨트 실종
홍영희 2026-03-31
1498397 생활용품 아뜰리에 나인 박경실 2026-03-31
14983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만식 2026-03-31
1498395 유통 카카오쇼핑 채혜민 2026-03-31
1498394 기타 자동차검사소 문진호 2026-03-31
1498393 항공·여행 경포대오션호텔 배무진 2026-03-31
1498390 항공·여행 경포대오션호텔 소비자기만 숙박바가지 배무진 2026-03-31
1498389 유통 쿠팡(농수산대사관) 은종희 2026-03-31
1498388 생활용품 오르카랩 여비오 2026-03-31
1498386 식음료 무인무 무인편의점 정지원 2026-03-31
1498385 기타 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처리중

건강제품
이상호 2026-03-31
1498383 유통 옷싸구 조미소 2026-03-31
1498381 생활가전 현대큐밍 이상규 2026-03-31
1498380 기타 엘리프, 실버크로스(유모차) 김빈 2026-03-31
1498379 기타 OTSSAGU9 김경란 2026-03-31
14983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377 자동차 KG모빌리티 오덕균 2026-03-31
1498376 자동차 ER모터스 장성현 2026-03-31
1498375 생활가전 콜러노비타 김근영 2026-03-31
1498374 유통 네이버쇼핑 조경한 2026-03-31
1498373 기타 파파솔루션 최만규 2026-03-31
1498339 생활가전 LG전자 권혁 2026-03-31
1498318 생활용품 스무드무드 김세희 2026-03-31
1498317 기타 망고스튜디오(김포)

처리중

환불
김수민 2026-03-31
1498316 생활용품 키큰여자아름다운174 최수림 2026-03-31
1498315 유통 카카오쇼핑 박광용 2026-03-30
1498314 유통 Quimlla.com 서호연 2026-03-30
1498313 항공·여행 아고다 김정미 2026-03-30
1498312 자동차 (주)고물상 중고차 김길용 2026-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