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환불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피오나 ] 신발 환불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순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12-21 13:43:41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앤 피오나 (http://www.annpiona.co.kr)
여성구두(루부뱀피''s)를  rkrur 145,000원 제품을 쿠폰 항인받아 143,2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수제화라 주문이들어가11월 22일날 배송을 받아 아파트관리실에서 물품을 보관하여 11월 24일날 상품을 받아보았습니다.
신발 입구부분에 가죽이 찢겨진 상태로 박음이 되어있고 이부분을 사진을 찍어 쇼핑몰에 항의를 하였고 신발 입구쪽이다보니 찢겨진부분에 박음이 되어있지 않기때문에  봉제불량르호 물품을 반품 하였습니다. 하지만 수제화라는 이유로 불량이 아니라는 쇼핑몰에 설명이 이해가 가지 않았고 2~3,회 전화통화후 신발제조업체에 문의하고 연락을 준다고하였습니다.
11월 27일 쇼핑몰에 전화가있었고 수입가죽을 쓰다보니 가죽이 접히는 부분이라 그렇다는 이유로 불량이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부분은 정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이런사진을 첨부해서 이렇게 될수있다는 내용을 첨부하였다면 전 그구두를 주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쇼핑몰에 나온사진과 동일한 상품을 원한다고 말씀드렸고 새상품을 보내주길 원했습니다. 그렇게 찢겨져있는 상품의 이미지컷이었다면 주문을 않했겟죠.
11월 28일날 찢겨진 구두를 반품 하였습니다.
그뒤 12월 초(7~8일쯤) 쇼핑몰에 전화가왔고 쇼핑몰에서도 상품의 불량을 인정하여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여 상품을 받아 눈으로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쇼핑몰에 이미지컷 사진과 동일하다 하여 제품을 받기로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사은품을 함께 보낸다는 말에 제가 상품이나 똑바로 제대로된걸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쇼핑몰에서는 새로 받은 물건이니 꼭 고객님 마음에 들길 원한다 하였습니다.
12월 10일 새구두를 받았습니다. 포장을 뜯는 순간 지난번 찢겨진 구두에 본드칠하여 보낸 A/S제품이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바로 상품을 싸서 반품을 했고 주말이 껴있고 택배 배송관계로 12월 14일쯤 보내졌습니다.
쇼핑몰에서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여 확인후 보낸다는말은 거짓말이었고 불량품에 본드칠하여 보내왔습니다. 신발하나로 한달이 넘게 옥신각신하며 주문품이라 어?우없다는 쇼핑몰에 답변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첨부터 찢져지지 않은 상품이 왔더라면 어땠을까요? 한달넘게 쇼핑몰광 팽팽한신경전속에 소비자만 손해 보는것 같습니다. 수제화고 가죽이 접히는부분이라 수입가죽을 쓰다보니 그런점은 고객이 양해 해달라고합니다.그럼 첨부터 새상품 주문한다는 소리를 하지 말던지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의 대처 정말이지 짜증납니다.어떻게 환불 받는 방법이 없을까요. 찢겨진부분을 본드로 처리한 이상품을 제가 그냥 신어야 정답일까요? 한달넘게 끌다보니 이제 이신발에 디자인만봐도 화가 납니다.
정말 환불받을 수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딩지님의 댓글

담딩지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두를 구입 후 불량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