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2,268회
  • 작성일 : 11-11-15 10:40:47

본문

제가 한달 전에 롯데닷컴에서 옷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는 분명 80을 시켰고 받은 옷도 80이었습니다.
바로 드라이크리닝을 맡기고 며칠 있다가 그 옷을 찾아서 입으려고 보는데 80사이즈치고 옷이 너무 커서 안에 택을 확인해 봤는데 85사이즈였습니다. 종이택에는 분명 80이라고 써있었는데, 안에 옷의 실제 사이즈는 85였던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속여서 파는 것도 아니고 사이즈 표기를 잘못하다니요.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교환해줄 것을 요구하고 드라이크리닝비용 만원도 요구했습니다.
단순 사이즈 오배송을 제가 잘못보고 드라이크리닝을 했다면 제가 잘못된 거겠지만 전 분명 옷에 붙여 배송된 종이택의 사이즈를 확인하고 드라이를 맡긴거겼으니까요. 처음에 고객센터에 접수했을때는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였고 연락을 다시 받았을때는 제가 교환하려는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환불처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재고도 없냐고 물었고 재고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럼 활불할테니 드라이크리닝 비용도 지불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껄끄러운듯이 알았다고 하고 계좌번호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직장에 다니고 번거롭기도 하고 그냥 친척이나 줘야겠다 하고 환불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결제 취소 되었던걸 또 다시 결제했습니다. 이유는 그냥 번거로워서 환불을 안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일주일 지나고 그 사이트를 다시 방문하니, 재고가 없다던 그옷이 재고아 50벌이 넘게 다시 올라와있는겁니다. 저는 황당했고 고객선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전후 사정 다 알고 있고 그쪽에서 기록도 해둔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교환요구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그쪽의 사이즈 오배송이었습니다.
그것도 그냥 오배송이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선 속았다고 오해할만한 거죠.
사이즈가 각각 다르게 붙여 있던거였으니까요.
이월상품인데 이 옷도 누가 입다가 반품한건지 어떻게 압니까? 택도 다른데요.
그래서 전 기한이 지난것도 생각 못하고 그냥 교환해달라고 한 건데,
기한이 지나고 드라이크리닝 해서 안 된다고 합니다.
아니 그럼 처음에 환불해준다고 했을 때, 드라이크리닝 한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 그때는 왜 되는 거고
지금은 안 되는 겁니까?

전 제가 부당한 걸 요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판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 오배송으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이즈오배송일 경우 사이즈교환 교환할 상품이 없을시에는 환불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전에 없다던 사이즈가 현재 판매되고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의 영업과 관련된 사항으므로 답변에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