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 동축케이블 파손을 고스라니 고객의 과실로 돌리는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TV 동축케이블 파손을 고스라니 고객의 과실로 돌리는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희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12-08-30 11:54:27

본문

모델명 : 32LM5800
제조년월 : 2012. 05
구입일자 : 2012년 6월
사용기간 : 3개월

제품에 이상이 생긴 날은 2012.08.27일 오후 때 입니다.
어느날 처럼 안방에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었던 저희 가족은 갑자기 티비 가 끈기고 정지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아들(작성자)인 제가 뒤에 있는 동축 케이블이 잘못 되었나 싶어 티비  윗 부분을 [그림1] 과 같이 잡고 동축테이블을 [그림2] 와 같이 만졌습니다. 막 돌리거난 잡아 당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케이블과 티비를 연결해주는 연결부분 [그림3] 이 힘 없이 뚝 떨어졌습니다. 순간 당황스러웠고 너무 쉽게 빠져 처음엔 티비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케이블에 원래 달려있는 부분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티비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 이었습니다. 다시 연결 시키기엔 제가 하기엔 전문적인 부분 이었습니다.
그래서 2012.08.28 A/S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08.29 오후 5~6시경 A/S 기사 (평택서비스센터 엔지니어 박만수) 분이 방문하였습니다. 문제가 생긴 티비를 살펴보시더니 동축케이블 선이 생각보다 짧았다고 합니다. 저희는 처음 티비를 구입하고 LG 기사님이 설치해주신 그대로 보고 있었고 케이블이 짧다 바꿔야 된다 라는 말도 일체 못들었습니다. 그냥 불편함 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하시는 말이 이 동축케이블 단자를 바꾸려면 기판을 전체 바꿔야 하기 때문에 수리비 16만원이 든다는 합니다. 그리고 무상보증기간(구입한지 3개월) 이지만 이런 상황은 규정상 고객 과실로 돌아가기 때문에 유상수리로 돌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결국 A/S 기사분은 수리없이 그냥 가셨고 저는 1544-7777 LG전자서비스접수 센터부터 시작해서 평택서비스센터장 김대호 씨 까지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을 다시 설명하자 고객과실로 인한 파손으로 돌릴뿐 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한 경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사용하에 고장이 나면 무상수리보증기간에는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희 가족이 정상적인 사용을 안한것도 아니고 기사분이 설치해주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있다가 티비가 잘안나오는 것 같아 동축케이블을 살펴본 것 뿐이었습니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공정과정에서 하자있는 제품을 고객과실로 돌린다는 것에 대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불량제품을 줘 놓고 고객이 살짝 만지기만을 기다리다 수리비 챙기는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오래전 옛 금성때부터 LG 티비를 구입하고 봐 왔는데 정말 이번일 때문에 다시는 사고 싶지 않는 브랜드가 된 것 같습니다. LG전자는 신속한 조치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김한솔 2026-06-10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문영관 2026-06-10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2026-06-10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2026-06-10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2026-06-10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2026-06-10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2026-06-10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2026-06-10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2026-06-10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2026-06-1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2026-06-10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이미영 2026-06-10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2026-06-10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2026-06-10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