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선호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2-08-23 11:12:49

본문

FAX는 전적으로 수신자의 용지, 잉크 또는 토너를 사용하게 되는데 광고자는 수신자의 비용으로 자기들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FAX는 1970년대 나온 화상전송장치인만큼 수신문서 품질도 불량하여 업무상 사용빈도는 거의 없으나 더물게 오는 경우 대비하여 사용을 안할수는 없어 설치는 해두고 있으나 하루 수신문서의 대부분은 대부업체, 부동산업체의 광고입니다.
적어도 1페이지 수신에 50원이상의 원가가 들어가는것을 그들은 1원의 부담도 없이 광고전단을 보내는것은 법으로 막아줘야 합니다.
수신거부시 080-XXX-XXXX로 전화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한두번 할수 있는 일일뿐더러 매일 광고 전단 받을때 마다 여기에 시간과 노력을 투입할수도 없고 보내봐야 또 옵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FAX를 없앨수도 없고 기생충처럼 기어들어 오는 이 FAX이용 광고를 법으로 금하지 않는한 소비자 피해는 계속될것으로 판단되는바 이에 대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자부담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스팸팩스가 수신된다니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스팸은 불법스팸 대응센터 통해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불법스팸에 대한 상담 및 사실조사기관으로 스팸메일신고센터(02-405-4774,www.spamcop.or.kr)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2026-06-12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2026-06-12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2026-06-12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2026-06-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2026-06-12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2026-06-12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2026-06-12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2026-06-12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2026-06-12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2026-06-12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2026-06-12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2026-06-12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2026-06-12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