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구매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아 commerce ] 시계구매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창희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26-07-09 16:31:58

본문

시계를 구매하고 1년동안 기다러도 구매를 못해서 5월에 환불 요청을 하였고 약속한 기한 7/13일에 받는날에 받을수 있냐하니 또 한달을 더 기다리라고 합니다. 금액이 450만원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다이아커머스 환불팀입니다.

먼저 환불 일정과 관련하여 추가 안내를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다려주시는 시간만큼 마음도 많이 쓰이셨을 텐데,
예상보다 일정이 더 소요되고 있는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 환불관련하여 현지자금정산 과정에서 추가 확인 절차가 발생하여,
기존 안내드린 기간보다 다소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존에는 환불 후 환불 반영까지는 통상 6~9주 내 처리되어 왔으나,
최근 여러 건의 고액 자금이 동시에 이동하면서
현지 금융 관리 절차가 일시적으로 강화된 상황이랍니다.

저희 시스템상 현지 자금이 국내로 이관된 이후에야
현지 환율 정산 → 국내 전산팀 최종 검토를 거쳐 환불이 진행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즉시 환불 처리를 도와드리기 어려운 점 먼저 설명드립니다.

또한, 해외와 국내 간 고액 자금이 오가는 과정에서는
금융 기준에 따라 순차 확인 절차가 진행되며,
현지와의 시차까지 반영되다 보니 예상보다 일정이 조금 더 소요되고 있습니다.

저희 역시 하루라도 빨리 처리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자금이 안전하게 이관된 뒤 전산상 재확인을 거쳐야만
고객님께서 결제하신 금액을 전액 그대로 100% 환불해드릴 수 있어
기다리시는데 많이 힘드시겠지만 너그러히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8월 13일 이내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지와 확인 및 조율 중에 있으며,
지연되거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하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셨을 텐데
시간을 내어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카톡이 왔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 전화 182 )'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05 생활용품 베베슈라 정민영 2026-07-09
15334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계봉 2026-07-09
1533403 서비스 소나르스튜디오. 김나경 2026-07-09
15334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401 기타 이롬 골드 세정제 김현희 2026-07-09
1533400 생활용품 체리쉬 가구 평택점 조희상 2026-07-09
1533399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김시영 2026-07-09
1533398 금융 NH농협생명 임주선 2026-07-09
1533397 항공·여행 트립닷컴(주식회사 티지코리아) 신나현 2026-07-09
1533396 기타 주식회사 보보 심허정 2026-07-09
1533395 유통 인포벨

처리중

반품불가
박인실 2026-07-09
1533394 통신 LGU+ 한지환 2026-07-09
1533393 서비스 구글플레이 장재민 2026-07-09
1533392 자동차 오아시스카워시 장성혁 2026-07-09
1533391 유통 토스쇼핑에 속한 (주)에스에스플러스 정행자 2026-07-09
153339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변기봉 2026-07-09
1533389 생활용품 쿠팡 윤선희 2026-07-09
1533388 생활용품 페라가모 변계숙 2026-07-09
1533387 생활가전 더한전자 우영환 2026-07-09
1533386 생활용품 이롬골드세정제 김현희 2026-07-09
1533385 생활가전 문관에어컨공사 김정해 2026-07-09
1533384 생활용품 오승재팬

처리중

반품 불가
김보림 2026-07-09
1533383 통신 방송통신위원회 김상민 2026-07-09
1533382 생활가전 LG전자 황창술 2026-07-09
1533381 유통 인마이백 강소연 2026-07-09
1533380 통신 전국온라인최저가 용선김 2026-07-09
15333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슬아 2026-07-09
1533378 생활용품 한대표쇼핑몰

처리중

반품불가
이주원 2026-07-09
1533377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신동혁 2026-07-09
1533376 생활용품 여성 의류 쇼핑몰

처리중

배송지연
엄현아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