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2,501회
  • 작성일 : 11-11-10 14:33:4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www.mywell.co.kr 이라는 곳에서 청첩장을 주문했습니다.
물건은 잘 왔는데, 저희 시아버지께서 봉투에 사무실 주소를 넣고 싶다 하셔서
봉투만 추가 주문을 하였고 그에 대한 추가금액 25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문제는 봉투가 어제 9일에 도착한다하여  아버님께서는 저녁에 지방에 계신 친지분들과 약속을 해놓으신 상태였는데, 봉투가 다른 집것으로 잘못 온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어제 꼭 필요한 것이니 고속버스로 보내달라하셨습니다.
그랫더니 업체에서 추가비용 18000원을 더 내라는 것입니다. 고속버스 배달료로 말입니다.
신랑이 전화해서 그쪽 실수로 이런일이 생긴건데 왜 저희가 돈을 물어야 되냐 했더니 자기네가 실수한건 맞지만 어쩔수 없다며 돈을 안보내면 봉투도 안보낸다고 돈을 먼저 보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일단 시아버지가 급하신것 같아 돈은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왜 그 돈을 제가 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쪽에서 처음부터 실수하지 않고 한번만 확인하고 물건을 보냈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말이죠.
결혼식 관련된 업체에서 이렇게 시간을 준수하지 않고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곳은 처음 봅니다.
돈을 얼마되지 않지만 업체 태도가 너무한것같아 여쭤봅니다.
그 업체 때문에 시아버지와 사이도 안좋아지고..괴롭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청첩장을 주문하셨는데 업체의 과실로 잘못온 배송을 배송비를 물으셨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과실이 인정되는 부분에서는 업체측에서 배송료를 부담해야한다 판단이됩니다. 아무쪼록 마음푸시고 시아버님과도 관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804 유통 솔티스 심재웅 2026-03-17
1494803 기타 동아제약 박미향 2026-03-17
1494802 기타 seduxx 이정욱 2026-03-17
1494801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남경아 2026-03-17
1494800 생활용품 더케일리글로벌 김지현 2026-03-17
1494799 기타 카카오관관호텔 이애리 2026-03-17
1494798 금융 메리츠화재 이주영 2026-03-17
1494797 유통 렌블링

처리중

환불건
김소라 2026-03-17
1494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세훈 2026-03-17
1494795 기타 청소는 바로 지금 강지은 2026-03-17
1494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793 기타 요기라운지 (토스쇼핑) 이민우 2026-03-17
1494791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3-17
1494790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3-17
1494789 유통 쿠팡 이정구 2026-03-17
1494788 유통 도그마루 김은지 2026-03-17
1494787 생활가전 온트레일러

처리중

AS 불가
박환이 2026-03-17
1494780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보민 2026-03-17
1494770 생활가전 (주) 금호 티앤씨 곽경애 2026-03-17
1494766 항공·여행 야놀자 강다연 2026-03-17
1494764 서비스 CJ대한통운 정건삼 2026-03-17
1494762 생활가전 테이크마켓 김도형 2026-03-17
1494754 유통 G마켓 김정화 2026-03-17
1494753 기타 대둔산무인텔 강태우 2026-03-17
1494752 기타 리안헤어 화곡역점 나선진 2026-03-17
1494751 기타 디테일링워시

처리중

세차
조지영 2026-03-17
1494750 유통 동서가구 김서영 2026-03-17
149474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카드 취소
김경미 2026-03-17
1494740 기타 성균관생활건강 오은영 2026-03-17
1494737 유통 아이스크림미디어 홍희정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