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기기 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기기 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화연
  • 조회수 : 2,203회
  • 작성일 : 11-11-16 13:28:16

본문

GS홈쇼핑에서 삼성 갤럭시 S 스마트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기계 고장시 10일 이내에 반품 가능하다고 구입 전에 상담을 하였습니다. 물건을 받고 동네 대리점에 가 보니 유심이 다운로드가 안 된다며 이런 경우에는 유심이 잘못 되거나 폰이 잘못된거니 교환요구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GS에 전화했더니 그런 경우에는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기술자의 확인서를 받아야 반품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물건을 받자 마자 통화도 안 되는데 그리고 편리하게 이용하고자 홈쇼핑을 이용했는데 저보고 직접 AS 센타에 가서 확인서를 받아오라는 번거러운 절차를 고객에게 하라고 하니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책임없이 기기만 팔고 통신제품인 만큼 통화가 될 수있게 문제가 없는 유심과 기기를 보내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바로 반품을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우롱하는 구입 전에 쉽고 싼 것만 강조하고 구입 후 복잡한 과정은 언급도 안 한 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홈쇼핑에서 스마트폰 판매시 통화가능까지 확실하게 책임을 지고 판매했으면 합니다.그리고 문제시 바로 반품할 수 있게 촉구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휴대폰의 하자로 인해 반품하려하니 기술자의 확인을 받아야 가능하다는 업체로인해 많이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898 생활용품 아나하 대구점 이수민 2026-03-18
1494895 생활용품 리틀브로 백금순 2026-03-18
1494894 생활가전 홍진테크 이다빈 2026-03-18
149489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TV문제
차은호 2026-03-18
1494890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박지애 2026-03-18
1494886 생활가전 프레미디 김서주 2026-03-18
1494885 생활용품 박씨상방 이주원 2026-03-18
14948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883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쇼핑몰이름-반하다) 최정희 2026-03-18
1494876 기타 오늘의 집 이주양 2026-03-18
1494875 유통 쿠팡 차대인 2026-03-18
1494874 유통 티톡 고경미 2026-03-18
1494873 유통 쿠팡 박윤영 2026-03-18
1494872 유통 쿠팡 차대인 2026-03-18
1494870 유통 솔드아웃 김병준 2026-03-18
149486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시연 2026-03-18
1494864 유통 Sk스토어 박미숙 2026-03-18
1494863 통신 LGU+ 김정원 2026-03-18
1494824 생활용품 끌로네

처리중

카드취소
민경 2026-03-18
1494817 자동차 한국지엠 쉐보레 광주 초월점 서비스센터 정민기 2026-03-18
1494816 유통 11번가

처리중

제품환불
김도현 2026-03-18
1494815 통신 KT 김철완 2026-03-18
1494814 항공·여행 아고다 문가인 2026-03-17
14948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81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상헌 2026-03-17
1494811 식음료 쿠팡이츠 오정현 2026-03-17
1494810 식음료 사진참조

처리중

2번째고발
최오출 2026-03-17
1494809 기타 버블맨24 둔전라데팡스점 최지혜 2026-03-17
1494808 유통 쿠팡 정두주 2026-03-17
1494807 식음료 연세우유 최보람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