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K타도
  • 조회수 : 3,607회
  • 작성일 : 11-11-16 12:10:24

본문

1. 약 10년 전 고속인터넷 사용을 위해 '두루넷' 가입
2. 속도에 대한 불만 제기
3. 지속적으로 설치 기사와 회사측에 연락하여 점검요청
4. 가입자 유치 이후 회사측의 무관심으로 인해 서비스 사용 불가
5. 해지통보 및 기기 회수 요청(기기회수 해가지 않으며 해지처리 하지 않음)

이상 다섯 단계에 걸쳐 발생한 일로 현재 두루넷을 인수한 SK브로드밴드에 약 112,700원의 연체사실이 있다는 통보를 받음.

SK브로드밴드 측 주장
1. 기기설치비 약 5만 원과 해지 위약금 납부
2. 서비스의 질을 떠나서 이미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요금 납부해야만 함
3. 인터넷 속도가 느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 미제출
4. 본사측에 접수된 점검 요청은 단 두 건에 불과하므로 요금 납부

1-2. 엄청난 경쟁 속에서 가입자를 유치하던 인터넷 업체 측에서 기기설치비를 유상으로 했는지가 의문이며, 이와 관련된 어떤 계약서도 존재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모든 설치비를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상설치라 하더라도 해당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고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설치비 명목 또한 회사 측에서 주장하는 바 입니다.

해지 위약금과 관련해서는 계약서가 역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지 위약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지도 알 수 없으며, 서비스 점검에 응하지 않고 가입자유치에만 급급하고 사후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회사측의 요금부과에 응할 수 없습니다.

3.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지속적으로 기사분과 전화로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출할 수는 없지만 사용했다는 증거 또한 제출할 수 없습니다.

4. 본사측에 접수한 점검요청이 단 두 번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두 번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끊임없이 기사분과 연락하여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시정되지 않아 해지요청과 함게 기기회수를 통보했지만 회사측에서는 별다른 회신이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근거가 없으며 소비자로서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마치 쓰레기를 판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없다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이에 대하여 검토해 주시고 빠른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347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아체 신의진 2026-03-16
1494346 기타 한울이사 고인섭 2026-03-16
1494345 유통 GS홈쇼핑 김정아 2026-03-16
1494344 기타 명인코리아 나무열 2026-03-16
1494339 기타 멜팅 김희진 2026-03-16
1494330 식음료 이마트24.편의점 우동하 2026-03-16
1494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319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18 기타 착한이사 김민서 2026-03-16
1494315 생활용품 레딜 장정원 2026-03-16
1494314 통신 KT 김하늘 2026-03-16
1494313 유통 더팬샵 김민선 2026-03-16
1494312 기타 김선미 2026-03-16
1494311 기타 Fetching 패칭

처리중

취소 문제
크리스 2026-03-16
1494310 생활용품 9그랩

처리중

입금처리
남계선 2026-03-16
1494309 기타 힘펠 최윤희 2026-03-16
1494308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최순희 2026-03-16
1494307 생활가전 나카사 진공스팀다리미 조진경 2026-03-16
1494306 자동차 넥센타이어 오승택 2026-03-16
1494305 생활용품 GYUIZ 이경봉 2026-03-16
1494304 기타 딜라이브 정소영 2026-03-16
1494303 유통 G마켓 김대웅 2026-03-16
1494302 기타 토탈리파인 이민정 2026-03-16
1494301 서비스 구글 페이먼트 코리아 박순애 2026-03-16
1494300 서비스 다시봄 사진관

처리중

환불 불쟁
금동현 2026-03-16
14942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현 2026-03-16
1494298 식음료 만세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 김윤숙 2026-03-16
1494297 식음료 만세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 김윤숙 2026-03-16
1494296 기타 구몬학습 권지숙 2026-03-16
1494295 휴대전화 별통신 권복례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