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택배에서 배송중 제품 분실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택배에서 배송중 제품 분실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봉재
  • 조회수 : 1,381회
  • 작성일 : 12-08-22 16:18:17

본문

푸른식품(회사)는 2010년 12월 23일 푸른식품에서 전북 전주의 유통업체(전주 일광 유통)에 우리 회사 제품 10 박스를 옐로우 택배(동인천 지점)를 통해 배송하였는데 받는 업체(일광 유통)에서 받지를 못했다고 하여 옐로우 택배(동인천 지점)에 확인하였고 옐로우 택배에서는 배송을 하였다고 하나 받는 분이 받지를 못했다고 하여(그당시 받는 사람의 싸인도 없이 전달 하였다고 함) 당시 옐로우 택배가 60일 이전에 변상조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변상 조치가 되질 않아 2012년 2월, 3월 두차례에 걸쳐 내용 증명을 보냈고(옐로우 택배 부천 본사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 429-1) 또한 담당자(1588-0123, 김수경씨 그리고 김정숙씨)와 전화를 통해서 변상 요청하였으나 자꾸 책임만 회피하고 변상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변상 할것 처럼 이야기 하였는데 나중에는 자기들은 책임이 없으니 옐로우택배 동인천 지점으로 연락해라 동인천 지점은 본사와 이야기 해라 등 책임만 회피하여 이렇게 고발조치합니다. 부디 확인하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에서 협력업체로 택배로 보내셨는데 수령을 못했다고하여 택배사에서 보상해주기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3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376 건설 리치본 주식회사

처리중

공사불량
진향 2026-04-07
1500375 기타 네일그라스

처리중

환불 안됨
채아영 2026-04-07
1500374 생활용품 DB손해보험 사은품 이해숙 2026-04-07
1500373 기타 주식회사 리치본 송시원 2026-04-07
1500371 금융 롯데카드 이혜령 2026-04-07
1500368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7
1500367 식음료 쇼팽앤티(주)에이스 한은옥 2026-04-07
1500366 생활가전 LG전자 이근우 2026-04-07
1500365 유통 미소몰 박혜미 2026-04-07
150036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4-07
1500363 유통 크림 이정욱 2026-04-07
150036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4-07
1500361 유통 easyseler.com쇼핑몰(웰덱스) 안성용 2026-04-07
1500360 유통 인스타페이 도서 구매 및 캐시 충전 후… 2026-04-07
1500359 기타 주식회사(다은) 차만철 2026-04-07
1500358 통신 LGU+ 김대경 2026-04-07
1500357 자동차 대성종합정비 송현섭 2026-04-07
1500356 유통 네이버 카페 프리아울렛 안진서 2026-04-07
15003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354 기타 모나코가구 이홍중 2026-04-07
1500353 식음료 프릇대디 신명호 2026-04-07
1500352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황선정 2026-04-07
1500351 생활용품 럭스골프

처리중

환불 문제
김앤디 2026-04-07
1500350 생활용품 LG 전자 (정수 박제식 2026-04-07
1500349 유통 Lux889 오정근 2026-04-07
1500348 생활가전 하츠 김민영 2026-04-07
1500347 기타 단비노래클럽 지익준 2026-04-07
1500346 식음료 배달의민족 상담센터 윤영우팀장 / 우대장 우삼겹구이 부천점 박정태 2026-04-07
1500345 기타 배민상회 내 삼안기업 최예라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