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설치시 뚫은 벽의 구멍으로 비올때마다 베란다가 홍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전자 ] 에어컨설치시 뚫은 벽의 구멍으로 비올때마다 베란다가 홍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인숙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12-21 15:23:38

본문

4년전 200만원이 넘는 에어컨을 구입해서 첨에는 실외기를 베란다에 설치했읍니다.
근데 실외기때문에 에어컨사용이 어려워 그 다음해에 구입한 곳에서 설치를 의뢰하여 실외기를 외벽에 설치했읍니다.
그 이후 비가오면 베란다에 물이 깔려있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던중 .
물이 새어들어오는 구멍이 실외기설치를 위해 벽을 뚫은 구멍이란걸 알고 서비스셑터로 연락했읍니다
기사가 와서 보고는 본드같으걸로 땜빵하고 3만원정도의 수리비를 가지고 갔읍니다
그 이후에도 변함없이 물이 새어 들어오길래 떠 다시 서비스 센터를 연락을 했네요
우레탄으로 보수를 해야되는데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된다는군요
그리고 기사님 말이 처음 설치를 위해 벽에 구멍을 낼때 물새는걸 막기위해 안쪽보다 바깥쪽의 구멍위치를 낮게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첨 구멍을 잘못낸거라는 말이죠
LG 측에 여러번 연락을 했지만 자기네들이 해줄 것이 없다나요???
에어컨 금액이 한두푼도 아니고 구입금에 사용할수있게 설치하는 비용도 들어가 있는거 아닙니까???
오늘도 비가오네요
베란다에 애들 장난감이 있는지라 걸레를 쑤셔넣은 상태입니다
외출시 비가오면 정말 난감합니다
대기업의 전자회사에서 차후관리가 이렇게 밖에 되지않는다니 정말 헛웃음이 절로 나네요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