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신용보증 이관에 따른 피해보상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임의 신용보증 이관에 따른 피해보상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기석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12-07-02 20:31:13

본문

저는 친권자인 딸의 핸드폰 번호 010 ****  ****의 통신비 체불로 인한 아무 고지도 없이 신용 보증보험에 이관하여 신용도 하락에 따른 정신적인 고통은 물론 대출금 계약연장 불분명,이자률 상승등의 피해를 입고있습니다 이런 대형통신사인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딸의 친권자는 저임니다 하지만 양육은 아이 엄마가 하고 있으며 작년 4월 핸드폰 개통이 필요하다하여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을 제출한 사실이 있지만 그핸드폰 회사가 SKT,KT,LG유플러스인지는 전혀 그사실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미성년자 핸드폰 개통 및 안내에 따른 동의서나 대리인 서명에 따른 통보나 문자를 받지를 못하였으며 또한 딸의 체납에 따른 통보도 없었으며 체납에 따른 채권보존조치시행 법조치대상임을 친권자에게 고지하여 채무불이행시 신규개통 및 신용.금융.할부거래에 제약이 따름을 고지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본인에게 체납에 따른 고지를 하고 체납하였다면 본인이 인정하고 대납을 하였을것임니다 아무런 통보도없이 대형 통신사인 LG유플러스에서 임의 신용보증보험에 이관 한것은 횡포라고 생각하며 이에 따른 상담원과의 통화도 불친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지난 금요일 내용증명 발송과 함께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접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따님의 휴대폰 미납요금으로 인해 아무런 통지도 받지 못하신 상황에서 갑자기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