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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LC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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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엄준희
  • 조회수 : 1,198회
  • 작성일 : 12-02-09 15: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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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2006년 LCD TV와 홈시어터를 600가까이되는가격에 구입한사람이예여
2012년 TV를 보다가 소리만나오는 현상이 가끔 되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워낙에 고가에 구입한지라 이사 다닐때도 승용차로 따로 싣고 다녔답니다
여기 광명지점에서 엔지니어가 (허정훈)방문했습니다.
새벽부터 TV를 켜놓고 그증상이 시작되길 기다렸죠.
그러길 한참만에 증상이 나와서 얼른 엔지니어한테 전화했어여
그랬더니 알았다고 그냥 켜놓으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 6시간을 기다려도 소식이없어 울신랑이 전화를했더니
언제갈지모르니 일보시라고 하더군여
어이가없어서 웃음만나오더군여
저는 사실 삼성 메니아거든여 울집 가전제품은 모두 삼성이니까여
A/S하나믿고 구입하거든여
그동안의 신뢰가 무너지더군여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날 오후에 방문했답니다..와서 증상을보고 백라이트를 갈으면 될거라고 하면서
다음날 방문하여 수리하였습니다 수리비 101,000을 받아가고 그다음날 똑깥은증상이
나타나서 동영상찍고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백라이트가 불량일수도 있다고 다시갈아줬어여
이 엔지니어는 전화통화하기도 힘이든답니다..굉장히 바쁜건지 가려서 받는건지 알수없으나
불쾌하기 그지없었습니다..다시는 삼성 안살거라는 다짐과함께....
그럼에도 붉하고 똑같은증상이 계속되었답니다.
이번엔 패널이 문제라고 72만원을 얘기하더군여
참 어이가 없었어여
저희가 뭘압니까??
전문가가 아닌데 그럼 백라이트값을 되돌려달라했더니 공장에다 반납해서 줄수 없다더군여
멀쩡한 부품을 갈아놓고 안되니까 패널갈랍디다...
백라이트는 가져갔거든여 저희한테 물어봐야 되는건데..
열받아서 일도 안나가고 3일을전화통화를 20통도 넘게 시도한끝에 간신히 수리비받아놨구여
수리비상한제가 잇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한테 얘기도안하고 주먹구구식으로 얘기해서 받으면좋고
아님말고 하는 삼성A/S가 너무나 불편하네여
더 문제인것은 같은직원인데도 하는말이 다 달라서 누구말이 맞는지도 몰겠어여
어떻게 고객센터나 AS센터나 모르는게 많은지여? 서로의말들이 달라서 뭘 믿어야할지.

지금은 패널을 교체할려고 견적을 뽑아달랬더니 문자로 넣어준다네여
그럼 기술비랑 출장비 부품값 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탐탁지 않아하네여
소비자가 알권리 아닌가여?
제품을살때 AS를 다 포함해서 구입하는건데 이건 너무하네여
수리비도 들숙날숙하구여 따지면 10만원 저렴해지네여
이런 회사를 믿고 구매하라고여??
저는 이젠 두번 안속을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고가의 TV의 백라이트 고장이라며 교체 했는데도 개선되지않자 다른부품도 갈아야한다고 하는데 이전부품비용은 환불이 안된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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