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스스로 지쳐서 환불하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소비자 스스로 지쳐서 환불하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숙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4-16 12:45:55

본문

3월27일인터넷으로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사이즈교환으로 택배비를 지불하면서5일를 참았습니다. 두번째 받은바지에는 단추도 없고 단추구멍도 없고,Tag도 없는 정체모를 바지 였습니다. 전화통화는 아예 안되는 곳이라 계속적으로 글로 질문하고 답을 받는 이상한 회사더라구요. 자기 의사와는 상관 없이 강제적으로 비번을 걸어놔서 그회사의 돌아가는 흐름을 아예 알수 없도록 해놨더군요. 이런일이 너무 많아서 라는 택배아저씨의 말을 인용 합니다.그싸이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그회사의 문제점을 알수가 없어요.  다른 사람은 아예 읽을수 없게 해놔서....결론은 전화도 안받고 서면상으로 처리 하겠다는 심보죠. 결국은 4월15일까지 기다리다 지쳐 취소 했지만 20일동안 기다리고 서면작성하고 통화시도 하고 헛수고만 한거죠. 알권리도 무시한채,전화통화는 아예 안되게해놓고 아직 이런 운영방식으로 인터넷판매  운영하고 있는곳도 있는지....강제적인 비번,읽을수 없게 만들어서 상품의 선택을 알수 없게 하는것,통화는 안되는 운영 방식 문제가 없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불량으로 문의를 할려고해도 전화는 되지않고 제대로된 확인조차 어려운 쇼핑몰운영방식으로 인해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대리 접수가 불가한 부분에 대한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383 생활용품 쿠팡 김상희 2026-07-07
1532382 통신 LGU+ 이지민 2026-07-07
1532381 기타 가좌그린의원 권다정 2026-07-07
1532380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장현복 2026-07-07
1532379 유통 여기 집밥 (네이버쇼핑) 염서희 2026-07-07
1532378 유통 아르고나 조순희 2026-07-07
15323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7
1532376 기타 (주)경남금속 김광탁 2026-07-07
1532375 생활용품 ataga agata 사지마요. 2026-07-07
15323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양영신 2026-07-07
1532373 유통 이마트 유혜미 2026-07-07
1532371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영주 2026-07-07
1532370 기타 라임원룸텔 김재식 2026-07-07
1532369 생활용품 디티에스

처리중

제품하자
오탁근 2026-07-07
1532368 항공·여행 튜브패스 최세민 2026-07-07
1532367 기타 대구동물메디컬센터 김혜란 2026-07-07
1532366 유통 현대홈쇼핑 강세린 2026-07-07
1532365 기타 815로또 오우석 2026-07-07
1532364 생활가전 세스코 조유진 2026-07-07
1532363 기타 .

처리중

.
1p. 2026-07-07
1532361 생활용품 에몬스

처리중

AS
표순선 2026-07-07
153236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효빈 2026-07-07
1532359 유통 서브마켓 이상아 2026-07-07
1532358 유통 네이버쇼핑 이선미 2026-07-07
1532357 기타 헤이븐의원 박재석 2026-07-07
1532356 생활용품 인 마이 백 최소윤 2026-07-07
153235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태우 2026-07-07
1532354 생활용품 로렉스시계 박수연 2026-07-07
1532353 기타 맘스터치

처리중

상업
주진국 2026-07-07
1532352 생활가전 정림전자주식회사 양곤용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