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기값 연락없이 통장에서 빼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기값 연락없이 통장에서 빼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정
  • 조회수 : 1,848회
  • 작성일 : 12-06-01 13:16:19

본문

2년 전 LG U+ 에 가입했는데 처음과 다르게 거의 유료로 돌려 볼게 너무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3년 약정이라 1년 위약금 물고 처리했는데 이번달 또 136910원이 제통장에서 나가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으나 통화자체가 어찌나 힘든지 어렵게 첫번째 통화를 했습니다. 그통화에서 그돈이 셋탑박스는 기기 반환이 안되어 나간 돈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기기 물론 집에 있습니다. 계속 연락도 안하고해서 이상해서 전화해 해지 안되었나 확이냈을때 되었다고해서 기기 가져가라고 신청했습니다. 그뒤 연락도 없고 계속 가져가지 않더니 어이없게 5월에 제 통장에서 136910원 이라는 돈을 빼갔네요. 해결을 위해 게시글 5번 통화 2주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연속적으로 한결과 어렵게 3번의 통화를 실시했습니다. 말로는 해결해준다고 하더군요. 2번째 통화 후 기기는 가졌갔는데 정작 중요한 제돈을 입금해주지 않고 마지막 통화에서는 언제 줄지 모른다는 식이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빨리 해결해 달라니 기다려 달라하네요. 제가 뭘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고 빼갈때는 쉽게 제돈 빼가더니 줄때는 왜그리 복잡한건지 정말 억울합니다. 정신적 피해 보상급까지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통장 세금 및 적금 등 제 계획하에 빠져 나갈 돈 예상하고 만든 통장인데 이번달 진짜 나가야 할돈이 못나갔습니다. LG U+의 불성실함과 어이 없는 처리를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돈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통신사 이용중 위약금 부담후 해지하셨는데 단말기 가져라가 해도 연락없더니 동의없이 기기대금을 인출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642 유통 하나로마트 김기은 2026-04-01
1498636 생활용품 레딜

처리중

환불 불가
조휘욱 2026-04-01
1498628 통신 카카오톡 남다솜 2026-04-01
1498598 유통 이마트 조아미 2026-04-01
1498585 유통 onourovvn 박시연 2026-04-01
1498584 기타 망고스튜디오(김포) 김수민 2026-04-01
1498583 휴대전화 성지폰 부천점 임승수 2026-04-01
1498582 서비스 스포애니 박미혜 2026-04-01
1498581 생활가전 스메그 변연임 2026-04-01
1498580 기타 대리회사업체운영하는상황실들 2026-04-01
14985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574 기타 노아빈티지 김도경 2026-03-31
1498573 항공·여행 두레블 허지성 2026-03-31
1498572 기타 유튜브 우가우가 쇼핑몰

처리중

환불처리
서정대 2026-03-31
1498571 식음료 김종구 식맛치킨 민지홍 2026-03-31
1498570 유통 G마켓 정한나 2026-03-31
1498569 기타 SK셀카 조현호 2026-03-31
1498568 기타 비즈니스피플 박태휘 2026-03-31
1498567 유통 네이버쇼핑 황성환 2026-03-31
149856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이닉 임종민 2026-03-31
1498565 기타 새동네유통 고진광 2026-03-31
1498564 식음료 포항죽도수산 백서현 2026-03-31
1498563 식음료 쿠팡 박지나 2026-03-31
1498562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태진 2026-03-31
1498561 유통 디그(온라인 쇼핑몰) 곽민희 2026-03-31
1498560 항공·여행 아정당이사 이희정 2026-03-31
1498558 자동차 수원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31
1498557 유통 G마켓 이충기김노미 2026-03-31
1498556 기타 당근마켓 유수룡 2026-03-31
1498555 생활용품 JBHome 서보환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