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S 센터의 무책임 발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 A/S 센터의 무책임 발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혁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10-27 17:38:57

본문

2011년 2월 아이폰4를 구입했고, 구입 후 1년 안에 뒷부분 깨짐을 2번? 3번? 앞유리가 1번 깨지면서 수리를 했습니다. 그때 보험을 들어 놨었기 때문에 앞액정이 나갔을때 자기 부담금 5만원인가를 냈습니다.

하지만 지난 9월경 앞유리가 또 깨져서 테크노마트 센터에 가서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당시 최현호 직원은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보험처리를 할 수 없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약 1년 7개월을 보험비를 통신대납포함으로 지급을 했는데 왜 보험이 안되는지에 대해 물어 봤는데 1년이 지나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어폰도 고장나서 바꿔달라 했더니 1년이 지나서 리퍼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보험이 안되는데 내가 왜 7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보험료를 냈는가에 대해 어처구니없는 일로 저는 바로 보험을 해지 시켰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어제 용산 올레 A/S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폰이 갑자기 켜지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무엇인지에 대해 기계를 확실히 분해할수는 없지만 회로가 나간거 같기 때문에 리퍼를 해야된다 했습니다. 리퍼가격은 199000원이라 했습니다. 근데 보험하면 자기부담금만 내시면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보험을 해지한 상태였습니다. 왜냐면? 테크노마트 A/S센터 최현호 직원이 안되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보통 2년 약정으로 폰을 사면 보험 기간은 2년이라고 용산 직원분이 말해주셨습니다.
전 다시 오늘 테크노마트 센터 A/S 센터에 방문 했습니다. 직원분은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뭐 녹취를 한 것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왔다 갔는데, 설사 정식교육을 받은 직원이 그렇게 말을 했을리가 없다 라고 하시더군요. 한 10분정도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얘기를 하다 결론이 안났습니다.

직원분:고객님이 직접 보험을 해지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할수 없다.
저는:나는 직원말을 듣고 보험이 필요없다 생각해서 해지한것이다 어떻하나?

결국 그냥 소비자만 똥된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말듣고 한건데 그건 네 잘못이지 우리 잘못아니다. 뭐 이런 상황인데, 가만 있기엔 제가 좀 억울 한거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글이 좀 길지만,, 읽고 답변좀 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보험관련 업체직원의 무책임한 발언으로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 직원의 과실로 피해를 입으신 부분에 대하여 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다만, 녹취관련한 증빙이 되지 않는 경우는 안타깝지만 해결에 어려움이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