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부품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수리비부담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부품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수리비부담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호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2-07-25 15:09:22

본문

갤럭시탭(m180s) 앞면 유리가 깨어져서 유리패널를 교환하러 갔더니

유리패널이 없다고 한다.(유리패널은 왜 이리 잘 깨어지는지)

지금 나오는 것은 액정과 유리패널이 붙어있는 일체형 밖에없다고 한다.

그러면 비용은 얼마냐고 문의하니 유리패널만 교환하면 71,500원이지만 일체형은  127,000원

이라고 한다.

현재는 일체형만 부품이 공급되어서 127,000원을 청구 된다고 한다.(작년에는 유리패널만 교환)

아니 유리 패널과 액정이 별도로 되어 있어도 잘 사용하였고, 또 전에는 유리패널이 깨어졌을 경우

유리패널만 교환하면 되어서 비용도 (적은 돈은 아니지만) 적게 들었는데 이젠 멀쩡한 액정까지 같이

교환해야 한다니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

나중에는 유리패널과 액정, 커버까지 일체형으로 부품을 만들어서

모두 교환해야 한다고 하면 울며 겨자먹기로 다 갈아야 하겠네...

어떻게 부품을 변경하여 고객에게 비용을 전가 시킬수가 있는지

삼성이란 회사의 저의가 의심스럽다.

이건 어떻게 보면 또 하나의 자원낭비이다. 멀쩡한 액정을 교환하여 폐기하는 것은....

작년처럼 유리패널만 교환하고 싶은 고객은 어떻게 해야 하나...

이렇게 제조회사에서 마음대로 부품을 변경해도 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앞유리 파손으로 유리패털 교체하러 방문하셨는데 일체형밖에 없다면서 원하는 부품교체가 아니라 비싼 부품교체쪽으로 유도하는 업무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