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제왕가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최제왕가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태영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2-07-04 11:35:59

본문

2011년6월13일 최제왕가구(홈페이지검색)를 통하여 에쉴리식탁(D4426인용)을 현금으로 85만에 구입하였습니다. 3개월정도 사용을 하니 의자중 한개가 가죽 재봉선부분이 터져나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20cm 정도
터져서 사용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엉덩이 앉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동년 10월에 a/s신청을 하였습니다. 금방 해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12월에 또 a/s요청을 했습니다. 수입품이라 물량이 들어오면 2월에 해준다기에 2012년2월에 또 전화를 했고 같은 이유로 4월에
판매 김전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더니 꼭 해주겠다며 해서 기다렸고 5월에 전화를 했더니 물량이 없는데 어쩌냐며 고자세 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전화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6월19일에 정중히 전화를 했습니다.
마침 최제왕이란 본인께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자초지종을 얘기하니 배송팀에 얘기해서 a/s를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오늘이 7월4일...  이렇게 a/s 신청만 하다가 1년이 지나버렸내요.
최제왕가구 검색하시면 같은 물건 현금전용 상품으로 버젖이 팔고 있습니다.
이런 양심불량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업체들을 고발합니다.  다시는 피해자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식탁 의자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시고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속 처리 의지를 보이지 않을시에는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