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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 닭강정먹고 배탈났는데도 무책임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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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미
  • 조회수 : 365회
  • 작성일 : 14-05-07 01: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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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린이날을 맞이해  친구와 이마트식품코너에서 동네닭강정을
사먹었습니다  사자마자 저는 두조각정도 맛만 보고 친구는 다섯조각 정도 먹었는데 먹고 얼마 있다 친구가
배가 아프다는 겁니다 갑자기 토하고 설사하고  복통이있어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였습니다 놀랬지만
당연히 이마트는 믿고 먹을 수 있었기에 친구가 급하게먹어서 체햇다고만 생각하고
다음날 저도 그 닭강정을 먹었습니다 당시 엄마와 점심에 찌개를 해먹고 어머닌 닭강정을 안좋아하셔서
저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복통이 시작되고 심하게 아팟어요 병원갔다 약타고 하루종일 아팠고 바로 이마트에 사과받으러 찾아갔는데... 담당팀장님을 불러다가 어떻게 만드냐고 물었더니 미안하다는 사과대신 손님만 아프신거면 다른음식을 먹고 아프신게 아니냐며 돌이어 저를 타박하고 이마트측에서는 잘못이없다 나오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직접드셔보라고 말했더니 못먹겠다면서 아픈건 손님탓이라며 책임 회피를 했습니다 너무 화나서 고소하고 고발하겠다니 그렇게
하세요 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이마트는 책임이없다며 사람둘이 먹고 아프면 사과부터 하는게 예의 아닙니까? 이마트가 동네 치킨집도 아니고 너무합니다 서비스도 품질고 엉망이고 도대체 어떻게 믿고 음식을 먹겠습니다 어린아이가 먹고 탈이 났다면요.. 정말 어이없고 불쾌하고 황금연휴를 이틀이나 망친 이마트  제대로 사과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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