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인 이의제기 신청에 대한 기업은행의 무리한 증거 요구 및 지급정지 해제 지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BK기업은행 ] 명의인 이의제기 신청에 대한 기업은행의 무리한 증거 요구 및 지급정지 해제 지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후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26-07-08 14:33:39

본문

고발장 

■ 제목: 명의인 이의제기 신청에 대한 기업은행의 무리한 증거 요구 및 지급정지 해제 지연 고발


■ 민원 내용 


선의의 명의인인 김지후제가 기업 은행 (  은행  ) 대상으로 민원을 제기합니다.


중고거래날짜 3월중말: 물품 직거래 사건 발생 후 약 4개월이 되어가는 시점이며, 은행이 계좌를 지급정지 시킨 것은 [저번 달(2026년 6월경)]입니다.


기업은행의 명의인 이의제기 접수 및 심사 과정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정상적인 중고 직거래(당근마켓) 당사자로서 '명의인 이의제기'를 신청하고 대면 거래의 핵심 증거(상대방이 직접 지정한 주소지 채팅 내역)를 이미 제출하였으나, 은행 측은 현실적으로 보존이 불가능한 '4개월 전 차량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주행 기록' 등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차량 블랙박스의 루프 리코딩(덮어쓰기) 메커니즘이나 내비게이션 기기 특성상 4개월 전 기록이 남아있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은행은 "막 뱉고 시킨다는 식"으로 무리하고 강압적인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지급정지 해제 처리를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요청사항입니다.


은행 측의 이러한 행정 편의주의적이고 부당한 처사로 인해, 본인은 선의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통장이 완전히 묶여 생계 및 기본적인 일상생활에 극심한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OO은행이 선의의 계좌 명의인에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증거 제출 의무를 강요하는 권한 남용 행위를 철저히 조사해 주십시오.


이미 제출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증거(채팅 내역 등)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심사를 진행하여 부당한 계좌 지급정지를 해제하고 채권소멸절차를 중단할 수 있도록 즉각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죄 짓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왜 이런 수치 번거로움 시간 낭비 정신적 스트레스 

길가다 똥을 밟는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일을 만들어낸 이 엄청나게 큰 은행 기관이 해결을 빨리 해도 기분이 나아질까 말까 하는데 역으로 사람 피 말리게 하고  억지 부리고 말도 안되는 서류 제출하라고 하는데 저처럼 힘없고 돈 없고 시간도 없는 사람은 대체 누구한테 기대나요 대한민국 국민은 이런 불 합리화 한 내용을 누구한테 하소연하나요 


그리고 공공기관이라는곳이 직접 고객과 상대할 생각은 안하고 지점 방어막 세워가면서 고객 피말리는게 잘하는짓입니까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0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백승훈 2026-07-08
1533067 기타 위버스샵 조시현 2026-07-08
1533066 식음료 산스마켓 김승희 2026-07-08
153306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춘천순환로 거두부영점 이현우 2026-07-08
1533064 유통 트렌비 홍수지 2026-07-08
1533063 기타 일본이모 밴드에이드 제품 Xuxux 2026-07-08
1533062 기타 루이까또즈 박서연 2026-07-08
1533061 통신 KT 남이현 2026-07-08
1533060 식음료 이디야커피 마산역점 이보미 2026-07-08
1533058 유통 유투브@동대문언니 유인주 2026-07-08
1533056 기타 스포애니 신정네거리역점 이경민 2026-07-08
1533055 유통 (주)가인화장품 최미경 2026-07-08
1533054 통신 SK브로드밴드 Jessica 2026-07-08
1533053 생활용품 무신사 김명서 2026-07-08
1533049 유통 CJ온스타일 조성수 2026-07-08
1533043 식음료 번들즈 김민우 2026-07-08
1533038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배송
김현숙 2026-07-08
1533027 유통 토스 쇼핑 허정 2026-07-08
1533026 휴대전화 이리통신온의센트럴점 최윤미 2026-07-08
1533025 생활용품 다우닝소파 홍금선 2026-07-08
1533023 기타 아톡비즈 정경원 2026-07-08
1533022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혁현 2026-07-08
1533010 통신 네이버 쇼핑 이상준 2026-07-08
1533009 항공·여행 아고다 조혜진 2026-07-08
1533001 기타 https://hugrab.co.kr/

처리중

반품처리
김선혜 2026-07-08
1532997 생활가전 주식회사 키친아트 박창신 2026-07-08
1532993 기타 하늘에어컨 홍현정 2026-07-08
1532992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8
1532989 식음료 굽네치킨 윤대희 2026-07-08
1532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대우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