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체의 하자투성이 시공 및 일방적 공사중단과 과다 지급된비용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인건설/신흥건업 ] 인테리어 업체의 하자투성이 시공 및 일방적 공사중단과 과다 지급된비용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연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26-07-06 14:26:08

본문

첨부파일과 같이 견적서와 
올인테리어 세금포함 2170만원, 7월10일 완공의 인테리어 계약서가 존재합니다.

처음엔 이런저런 핑계로 공사 시작이 늦어졌고,

샷시 시공과정에서 철거 해야 할 벽에 시공을 하고는 
원래 시공자리에 (사이즈가 안맞다는 이유로 벽을 절단한다고 했으나 의뢰인이 안된다고 했고, 샷시를 재주문후 새로 시공한다는 메세지도 있음)
동의없이 시공자 임의로 벽을절단, 오류시공된 샷시를 재사용하여 샷시를 시공하였습니다.
확장부 샷시 또한 환풍구 없이 오류시공하였고, 판넬에 구멍을 오류시공하여 뻥뚫린 구멍을 방치 시공하였음.
차일피일 공사는 계속해서 늦어졌고,
6월 29일 책임 시공자의 일방적인 통보로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알렸음.

시공자는 7월3일 합의 하자고 의뢰인을 본인 사무실로 불러낸 후,

공사를 마치고 싶다면 500만원을 추가 요구합니다.

샷시, 방문, 난간대등 본인이 마무리 시공을 하겠다고 하였으나
현제까지 제대로 시공되지 않아 하자 및 오류시공이 방치중입니다.
일부공정을 본인이 시공하겠다며 
지급된 계약금 (600만원)과 중도금(87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있는 상황.
견적서에 포함되어 있는 난간대와 abs문 또한 자재비는 미포함 이였다며 말을 바꾸어
추가금을 요구함. 
자재비와 시공비 모두 포함이라는 계약서 작성당시의 녹음본이 있음.
시공자의 일방적인 거짓말과 태도 변화로 하자투성이 시공과 추가금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사 의뢰인은 다른 시공업체에게 잔여 시공 견적을 내어본결과,
세금포함 1430만원의 견적을 받은바,
라인건설에 이미 지급된 1470만원에서 350만원이라도 돌려달라 했으나
시공자가 커터칼을들고 손톱을깍고, 큰소리치며 법대로 하라며 시공을 멈춘상태이며 돈 또한 돌려주지 않고있습니다.
의뢰자는 타업체 잔여 시공 견적을 내어본바, 현제 시공되어 있는 샷시에도 오류가 많고, 하자 복구 공사가 필요함으로
1430만원의 견적을 받았으므로 ,
라인건설측에 600만원 반환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올인테리어에 포함되어 있던
노후수도배관 교체 공사에 동구 수도사업본부 지원을 받기 위해
공사시작전 견적서를 받고, 서류를 제출, 시공자가 시공하였으나,
공사 시작전 380만원으로 내었던 견적을 
공사후 180만원이 들었다며 세금영수증 발급또한 거부중입니다.


견적서 작성당시 어설픈 견적서를 여러차례 제시하였으나
의뢰인이 요청하여 그나마 수정된 견적서입니다.
다행히 견적서상 애매한 부분을 언급하여 포함이라는 동의받은 녹음본이 존재합니다.
이 시공자는 여러차례 반복해서 저같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현명한 대처를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802 자동차 쏘카 이상억 2026-07-06
1531801 서비스 바로고 동부센터 김성진 2026-07-06
1531797 생활가전 미닉스 손윤희 2026-07-06
1531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93 기타 압구정 노블레스 뷰 결혼정보(주) 성은경 2026-07-06
1531791 통신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06
1531789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아 2026-07-06
1531784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2026-07-06
1531783 기타 미쁨 진공쌀통 김나윤 2026-07-06
1531782 생활용품 다구해마켓 박빛나 2026-07-06
153178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재복 2026-07-06
1531780 기타 쿠팡에서 접이식 삼단 친대겸 쇼파 제품을 샀습니다 제품을 살 때 무료 배송으로 알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에서 배송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저도 모르게 갑자기 경동 택배로 이관돼서 배송이 안하고 경동 택배로 배송이 왔습니다 김영식 2026-07-06
1531779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6
1531778 유통 서브마켓 김태성 2026-07-06
1531777 기타 주식회사 참핏 양승은 2026-07-06
1531776 통신 구글플레이스토어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수 2026-07-06
1531775 유통 IN MY BAG 정윤희 2026-07-06
1531774 서비스 대신택배 오주영 2026-07-06
1531773 식음료 서브마켓 하민진 2026-07-06
1531772 휴대전화 양정무역 송슬기 2026-07-06
1531771 서비스 (주)웨이브홀딩스/이바우펫 이경수 2026-07-06
1531770 통신 헤이홈 브런트 이창재 2026-07-06
1531769 유통 쿠팡 김지원 2026-07-06
1531768 통신 LGU+ 이남재 2026-07-06
1531767 기타 허그맘허그인 지희영 2026-07-06
1531766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지현 2026-07-06
1531765 식음료 아침점심저녁 과기대점 장나연 2026-07-06
1531764 유통 서브마켓(주)번들주 이상헌 2026-07-06
열람중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김주연 2026-07-06
1531762 식음료 동원

처리중

환불진행
강현정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