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훼손돼서 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상품이 훼손돼서 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우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26-03-25 19:15:18

본문

볼링공이 훼손되어 와서 롯데택배 고객센터에 연락했는데 그쪽 처음 택배 가져간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전화했는데 자기 쪽에서는 보상안된다고 판매자랑 연락해서 알아서 보상받으라고 하면서 그쪽에서 잘못없다고 해서
왜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사진을 택배를 뜯은후에 찍은거여서 안된다해서 제가 택배를 받으면 당연히 까봐야
훼손이됐는지 안됐는지 안다고 말했는데 알아서 하라고해서 일단 전화를 끊었는데 판매자님쪽에서 볼링공을 보내실때 훼손이 안돼있는걸 보냈거든요? 사진에도 그곳에 훼손되있지않았고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한건데
너무 예의없게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말하셔서 기분도 나쁘고 또 보상은 어떻게 받아야할지몰라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환절기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58 자동차 수원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31
1498557 유통 G마켓 이충기김노미 2026-03-31
1498556 기타 당근마켓 유수룡 2026-03-31
1498555 생활용품 JBHome 서보환 2026-03-31
1498554 생활용품 JBHome 서보환 2026-03-31
1498553 기타 sns 광고 신정민 2026-03-31
1498552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윤종태 2026-03-31
1498551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태진 2026-03-31
1498550 유통 중고나라 안영민 2026-03-31
1498549 서비스 (주)플러스어듀쎈 허영심 2026-03-31
1498548 생활가전 휴젠트 황재호 2026-03-31
1498547 서비스 구몬학습 조혜림 2026-03-31
1498546 기타 맥스Ai https://maxai.co.kr/ 박상률 2026-03-31
1498545 항공·여행 안데르센 박은정 2026-03-31
1498544 항공·여행 여기어때 양희준 2026-03-31
1498540 휴대전화 LG전자 최우영 2026-03-31
1498539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세미 2026-03-31
1498538 생활용품 스파오 박창행 2026-03-31
1498536 생활용품 고페르 함아름 2026-03-31
1498535 건설 호반써밋 공형배 2026-03-31
149853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냉장고 AS
승진영 2026-03-31
1498533 통신 SK텔레콤

접수

이희경 2026-03-31
1498531 기타 동부익스프레스이사 정순희 2026-03-31
1498529 생활가전 Sk매직 윤규미 2026-03-31
1498527 생활용품 리 엔 가구(이준서) 전지원 2026-03-31
1498526 생활가전 하이라이트렌지 류승덕 2026-03-31
1498525 기타 드미르에스테틱 박진욱 2026-03-31
1498524 유통 하이마트온라인 유우재 2026-03-31
1498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522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