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전화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전화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4-24 15:18:25

본문

2012년 2월 엘지에 인터넷과 전화해지를 통보하고 모뎀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차례 해지사항을 이야기 한 후 10여일이 지난 후 겨우 가져갔고, 2월에 정리가 다 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 엇그제 우연히 통장을 확인하다가 엘지통신에서 3월과 4월 요금이 계속나와 자동이체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월부터 이미  KT로 전화 및 인터넷 으로 개통완료하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엘지 소비자쎈터에 여러 차례 전화하여 해지통보를 했었고, 모뎀까지 가져갔는데 요금이 계속나오고 현재 서비스센터에는 아침부터 전화를 했는데 대기고객이 많다(5번 이상 계속전화했습니다.. 5분이상 전화통 붙잡고).. 전화해 줄테니 번호남겨라(남겼습니다. 전화 아안옵니다..) 안받습니다. 한번 해 보시겠어요?? 정말 황당합니다.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기업이 이윤이 돌아올까요? 구우린네 나는 지저분한 기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3~4월 청구 요금 조정 하여 5월 청구 인터넷 요금까지 대체 될 수 있도록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계속 요금이 발생하여 자동이체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