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들 불량상품 택배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마루 ] 샌들 불량상품 택배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정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3-07-24 11:02:47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신발을 구매했는대 240사이즈인 샌들의 스트랩 부분이 너무 짧아서 최대한으로 늘려도 맞지 않고 후크가 아예 잠기지 않아서 신발을 아예 신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이에 같은 직원분들이 확인차 다 신어보셨는대 240인 신발의 스트랩이 235신으시는 분도 맞지 않았고 225신으시는 분이 간신히 들어가서 잠기는 것이었습니다. 백프로 불량이 확인되어 쇼핑몰측에 불량이라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쇼핑몰 측에서는 불량인지 확인후 연락 주신다고 하셨고, 저는 착불로 쇼핑몰측에 불량상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문자가 왔는대 불량이아닌것으로 판명되었으니 5000원 택배비를 요구했습니다.
 
불량상품인것도 억울한대 저한테 택배비를 내라니요,, 저는 납득할수 없어 바로 상담을 요청했지만 9:00~16:00까지만 상담및 문의 사항을 받는다고 전화 연결이 안되더군요...
아니, 영업시간이 아닌데 왜 저한테 통보식으로 문자를 하죠?
저한테 이래저래해서 불량이 아니라고 설명을 해주시던가 상담 받을수 있는시간에 연락을 주셔야지 오후4시까지가 상담시간이면서 오후 5:30에 문자로 저한테 택배비 입금하라고 하는 통보는 어떤 판매 방식인가 의문이 들더군요..
 
다음날 영업시간 되는대로 상담 연결을 했더니 240인 쇼핑몰 직원이 그 신발이 여유 있게 맞는다며 불량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저에게 택배비를 요구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받고 택배비 요구 하는게 납득 안갑니다.
 
다른분들이 봐도 불량이었구요 아예 신을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신발이 불량이 아니라는건 대체 기준이 어떤건지도 의문입니다. 평균이 신을수 있게 만들어야 정상제품아닌가요? 직원분이 신발이 맞다고 불량이 아니라니요.. 그 신발은 구매한건 직원이 아니라 접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혹시몰라 사진 찍어 둔것 첨부해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에도 불구하고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95 유통 코스트코 김원식 2026-06-21
1524894 기타 본다츠

처리중

영상요구
안선영 2026-06-21
1524893 기타 Kt 윤성래 2026-06-21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2026-06-21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2026-06-21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업체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