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apm에서 생긴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대문 apm에서 생긴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소희
  • 조회수 : 2,815회
  • 작성일 : 11-12-04 17:52:33

본문

12월2일 금요일..저녁...9시쯤넘어서....코트 두벌을 구매했습니다

옷하나는 입자마자 단추가 끊어지고

옷하나는 원단이 잘못된것인지 흰가방 핸드폰케이스에 물이 들었고요

환불을 요청을 하러 갔는데

제가 오히려 관리를 잘못하여 제품에 문제가 있느냥 기존에 가방에 자체가 문제있냥

얘기를 하며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어이가 없어 다른 제품에 옷을 비벼 보여 주겠다 말을 하자 그런일은 여태 한번도 없었다며

확인을 거부 했고 옷살때 옷을 왜입어 봤냐 옷을 벌써 입어버려서 환불이 안된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런 문제로 언성이 높아지자

반말을 뱉으며 제품이 문제 될것 같으면 백화점가서 사지

이런데서 사냐는 당치도 안은 말을 하며 큰소리가 오갔습니다.

큰소리가 오가자 관계자가 왔고 그제서야 인심써서 환불 해주는 듯

환불 해줄테니까 가라는거 였습니다.

당연히 산지 7주일도 안된 제품을 환불할 권리가 있고

더구나 제품에 하자까지 있어 환불을 요청 하였는데 이런 모욕을 당했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옷을 사놓고 오히려 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왔습니다.

환불은 물론 제품의 문제로 시간적 정신적 금전적(교통비.가방.케이스)

손해에 대한 보상을 요청하는 바 합니다.

물론 해당 건물의 소비자센터에 접수 한 상태이지만 담당자 출근시 연락 하기로

했지만 연락주기로 한 시간이 한참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혹시 모를 하자 제품의 교체 때문에 아직 환불 하지 안고 제품을 가지고 온 상태 입니다.

이 억울함을 처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에서 발생한 이염 현상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류의 경우, 구입 후 7일 이내에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가방에 대한 이염은 이염 및 오염 가능성에 대한 안내가 없는 경우 코트 제조 업체가 해당 하자에 대한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책임이 크므로, 이에 대한 보상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7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730 통신 LGU+ 조예원 2026-03-24
1496720 유통 마켓컬리 서수연 2026-03-24
1496717 유통 쿠팡 김희정 2026-03-24
1496712 유통 쿠팡 최용민 2026-03-24
1496711 식음료 압타밀 이민정 2026-03-24
1496710 항공·여행 아고다 이정호 2026-03-24
1496709 유통 쿠팡 최현숙 2026-03-24
1496708 통신 아이즈모바일 박성대 2026-03-24
1496707 생활용품 호보켄 박호 2026-03-24
1496706 식음료 알파지로(카페24페이먼츠(영수증상)

처리중

반품건
김정화 2026-03-24
1496704 기타 당근마켓 김주신 2026-03-24
1496701 기타 강남아이러브피부과 박찬영 2026-03-24
1496694 통신 KT 이원석 2026-03-24
1496693 서비스 우체국택배 강운성 2026-03-24
1496689 기타 식당 최규천 2026-03-24
1496688 식음료 주식회사 다음컴퍼니 이정규 2026-03-24
1496684 생활가전 닌자믹서기(TB40 김경찬 2026-03-24
1496683 생활용품 뷔벨로체 최아경 2026-03-24
1496682 기타 카카오페이, 구글플레이 이학순 2026-03-24
1496681 식음료 푸드홀릭몰

처리중

반품
조영은 2026-03-24
14966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종원 2026-03-24
1496679 통신 KB Liiv M 이언우 2026-03-24
1496678 유통 네이버쇼핑 이석곤 2026-03-24
1496677 생활용품 (주)레몬트리커머스 고영선 2026-03-24
1496675 생활용품 블랑부노 최미진 2026-03-24
1496674 생활용품 14k금 귀걸이 임예언 2026-03-24
1496672 유통 욘두베 백서이 2026-03-24
1496664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지혜 2026-03-24
1496663 기타 맥스턴 김병권 2026-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