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클럽 개인사물함 임의 철거 및 개인 용품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헬스클럽 개인사물함 임의 철거 및 개인 용품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동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2-06-01 14:04:57

본문

39312 번 문의를 드려서 아래와 같은 답변을 주셨습니다.   

해당 헬스장을 이용중 소비자에서 통보도 없이 락커가 없어져서 물건분실이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1항에 따르면 공중접객업자는 객으로부터 임치를 받은 물건의 멸실 또는 훼손에 대하여 불가항력으로 인함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고 규정됩니다. 사업자는 신청인이 임치 및 물건을 맡기고서 훼손하거나 불가항력적으로 멸실되었음을 근거제시하지 못하면 이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따라서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변상을 요구하는 내용 증명을 보냈으나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떠한 조치를 다음에 취해야 할까요?  돈을 떠나 헬스클럽의 무성의와 횡포에 경찰서에 가서 도난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도난 신고가 가능한 거신지 궁금합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 후에도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로하며 이경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795 생활가전 파세코

처리중

A/S불만
정미엉 2026-04-05
1499780 기타 토타즈의윈 강향임 2026-04-05
1499730 기타 런드리고(세탁서비스) 이정은 2026-04-05
1499723 기타 간판업체 최유정 2026-04-05
14997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718 기타 BM스포츠 양희란 2026-04-04
1499717 식음료 교촌치킨 이은수 2026-04-04
1499716 생활용품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5 생활가전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4 서비스 카카오T 서상화 2026-04-04
1499713 기타 블랙박스&보조배터리 최문성 2026-04-04
1499712 자동차 와이드렌트카 강북지점 최유진 2026-04-04
1499711 자동차 전기 자전거 황두성 2026-04-04
1499697 유통 헬로마켓 이행만 2026-04-04
1499691 기타 런드리고 서선우 2026-04-04
1499690 기타 쿠팡 신인여 2026-04-04
1499689 기타 구글플레이

처리중

환불
한미영 2026-04-04
1499688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4-04
1499687 서비스 미유펫 강아지분양 고양이분양 부산점(050713566330) 김민경 2026-04-04
149968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혜진 2026-04-04
1499684 식음료 순창고추장 정광승 2026-04-04
1499683 유통 당근 신수완 2026-04-04
14996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 상대 2026-04-04
1499679 기타 고수클린 이은녕 2026-04-04
149967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다인 2026-04-04
1499677 생활용품 빈센트갤러리 정현숙 2026-04-04
149967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무료배송?
박수진 2026-04-04
1499675 생활용품 모그라미

처리중

허위광고
이준호 2026-04-04
1499674 기타 티켓링크 최장은 2026-04-04
1499673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권효주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