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연중무휴 허위광고 및 수리 강요 제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Fix it 맥북수 ] 24시간 연중무휴 허위광고 및 수리 강요 제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기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26-03-30 21:58:57

본문

* 광고 내용 : 24시간 영업, 연중무휴
1. 사건 개요
본인은 2026년 2월 20일(금), 침수된 맥북의 수리를 위해 해당 업체에 연락하였습니다. 업체는 당일 제품을 픽업해갔으나, '24시간 연중무휴'라는 광고와 달리 주말 내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기기 상태가 악화되자 본인의 고지 의무 위반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수리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44만 원(VAT 포함) 상당의 전액 결제를 강요하며 기기 반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2. 상세 경위
 * 2/20 (금): 전화로 **'침수 사실'**을 분명히 고지하고 수리를 의뢰함. 오후 6시경 업체에서 기기를 픽업함. 당시 업체는 1~2일 내 수리가 가능하다고 안내함.
 * 2/23 (월): 진행 상황을 문의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함.
 * 2/24 (화): 오후가 되어서야 업체는 "이물질 및 수분 침수 문제"라며 뒤늦게 점검 내용을 보냄. 메인보드 세척 및 수리비로 40만 원(VAT 별도)을 요구함.
 * 수리 중단 요청: 본인은 업체가 '연중무휴' 광고와 달리 주말 동안 기기를 방치하여 골든타임을 놓쳤고, 이로 인해 부식 및 손상이 심화되었다고 판단함. 이에 수리 중단 및 기기 회수를 요청하며, 발생한 점검비는 지불하겠다고 의사를 밝힘.
 * 업자의 부당한 대응: 업체는 "이미 작업이 들어갔다"며 취소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함. 또한 본인이 침수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지 않아 작업이 지연되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40만 원 전액을 결제하지 않으면 기기를 돌려줄 수 없다고 협박함.
3. 고발 및 주장 내용
① 허위·과장 광고 및 업무 태만:
해당 업체는 '24시간 영업, 연중무휴'라고 광고하여 소비자를 유인했으나, 실제로는 금요일 저녁부터 화요일 오전까지 침수 기기를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했습니다. 침수 기기는 시간이 생명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치하여 소비자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혔습니다.
② 고지 의무 이행 여부에 대한 거짓 주장:
본인은 최초 전화 통화 시 분명히 침수 사실을 알렸습니다. 업체는 이제 와서 문자에 기록이 없다는 이유로 본인이 침수를 숨겼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③ 부당한 결제 강요 및 유치권 행사 남용:
소비자는 수리 완료 전 수리를 중단할 권리가 있습니다. 본인은 정당한 점검비를 지불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는 확인되지 않은 '작업 착수'를 근거로 수리비 전액을 강요하며 기기 반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소비자 기망 행위이자 부당이득 취득 시도입니다.
4. 요구 사항
 * 해당 업체의 허위 광고 및 부당 수리비 청구에 대한 조사.
 * 즉각적인 기기 반환 및 합리적인 수준(점검비 등)에서의 비용 정산 중재.
 * 업체의 협박성 발언 및 부당한 기기 점류에 대한 시정 조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482 기타 보이스캐디 골프 하남미사점 송유정 2026-04-03
1499479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3
1499475 기타 짐박스 성신여대점 최지연 2026-04-03
1499474 항공·여행 노란풍선 황대원 2026-04-03
1499473 기타 동아에스티 이지현 2026-04-03
149947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백승훈 2026-04-03
1499471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69 생활가전 미닉스 전진표 2026-04-03
1499467 생활용품 중앙어페럴 김호성 2026-04-03
1499461 금융 동양생명 서진용 2026-04-03
14994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정 2026-04-03
1499457 유통 다모아몰 배성정 2026-04-03
1499454 기타 피지오스틸 김봉찬 2026-04-03
14994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채현 2026-04-03
1499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영 2026-04-03
149945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경민 2026-04-03
1499450 항공·여행 맥스 AI 위버스브레인 고혜선 2026-04-03
1499449 기타 CU편의점 덕천점 장순국 2026-04-03
1499448 유통 쓰리백 손상순 2026-04-03
1499447 서비스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03
1499436 기타 주식회사 아루 김청아 2026-04-03
1499435 기타 세암수목원

처리중

묘목이상
홍순재 2026-04-03
1499434 유통 애슐러 강민호 2026-04-03
1499433 기타 쿠팡 이강석 2026-04-03
14994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호진 2026-04-03
1499430 유통 쿠팡 https://link.coupang.com/a/eg8W8u

처리중

판매 사기
이소미 2026-04-03
1499429 통신 스카이라이프 홍주연 2026-04-03
1499428 기타 밴스의원수원 김성배 2026-04-03
1499427 유통 홀드앤픽 고운정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