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진숙
  • 조회수 : 1,085회
  • 작성일 : 12-11-14 14:46:23

본문

최근 이사를 하여 LG 유플러스에 전화를 하여 이전요청을 하였습니다.

약정기한이 3년이고, 가입당시 이전시 추가비용 부담이 없으며 심지어는 전화번호도 변경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별내지구는 광랜지역이라며 7천원 추가요금이 부과되며 전화번호도 물론 변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해지를 요청하였더니, 맨처음에는 21만원 그리고 지금은 이것저것을 들어 34만원이라고 합니다.

당초 중랑구에서도 아파트에 거주했으며, 지금도 역시 아파트로 이사를 온 것이고, 상품변경을 요청한 것도
아닌데 통신사에서는 고스란히 광랜지역이라는 이유로 이용료를 추가부담하여야 한다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광랜 통신망 기반시설을 LG유플러스에서 한것도 아니고, 입주자가 부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추가비용을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상도덕도 없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원활한 영업을 위해서는 통신사가 해야할 일이지 소비자가 이를 대신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요금상승이 이해가 안되어 해지한다고 하니, 통신사는 해지요금에 갖가지를 다 더해 3년중 7개월 남은기간의 요금을 34만원이라고 하니 정말 거지같다고 생각합니다.

LG 유플러스는 요금을 동일하게 받던지, 아님 해지에 따른 부당한 청구를 철회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2026-06-15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2026-06-15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2026-06-15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정성윤 2026-06-15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2026-06-15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2026-06-1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2026-06-15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2026-06-15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2026-06-15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2026-06-15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2026-06-15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이진규 2026-06-15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강화 2026-06-15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2026-06-15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2026-06-1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2026-06-1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김지희 2026-06-15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2026-06-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2026-06-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2026-06-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2026-06-15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2026-06-15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2026-06-15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2026-06-15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이재용 2026-06-15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2026-06-15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