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상품권에 대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지고 있는 상품권에 대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태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07-01 13:47:36

본문

가마솥요리집 상품권 2장(100,000원)을 가지고 있는데 연락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문닫기 전에도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그때도 아무런 말이 없었고 그후에 다시가니 내부 수리중이라고 되어 있다가 6월 31일날 가보니까 다른집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사장을 찾을수도 없고 여기저기 물어봐도 알려주지도 않고 그래서 소비자고발쎈터에 글을 올립니다.
괘씸해서 반환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이용 상품권이 있는데 업체가 폐업이 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만약 책임을 질 수 있는 사업자가 행방불명된 상태,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환불은 어려운것으로 보입니다. 해당업체의 본사가 있거나 계약한 사업자의 대표자 명의가 동일하다면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대표자가 다르고 상호만 OO점식으로 체인점 형태로 되어 있는 상태라면 현실적으로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이때에는 사업자의 인적사항이나 주소 등을 확인하여 소송을 통하여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2026-06-10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2026-06-10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이영자 2026-06-10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2026-06-10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2026-06-10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2026-06-10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2026-06-10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2026-06-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2026-06-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박금희 2026-06-10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2026-06-1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2026-06-10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2026-06-10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사길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