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겸
  • 조회수 : 1,988회
  • 작성일 : 11-12-17 23:38:22

본문

하도 어이가없고 기가 막혀서 글올립니다 .... ㅠㅂ ㅠ<BR>정말 이지 엘지 파워콤은 사기꾼들 입니다 .<BR>맨처음 시점으로 돌아가 올해 여름. 전 SK 브로드밴드 를 쓰고 있었죠 그러다가<BR>개인 사정에 의해 다른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엇고 ... SK 브로드밴드에서 개통이 안되는 지역이 종종 있긴하지만. 추가장비를 달면된다구 맨첨에 그렇게 말하길래<BR>믿엇구요 ㅠ 그래서 기사님 와서 개통할려구 보니이제와 안된다 ㅡㅡ;; 짜증 확났죠 인터넷 전화는 되니깐 인터넷전화만 사용하래요 ~ 헐 ~. 아니면 해지할경우 위약금 나온다구 협박 하드라구요 그래서. 제가아눈 사람이 ( 010 8514 ****)<BR>이 인간이 무슨 SK 브로드밴드 위약금없이 다 해결해준다고 하더라구요 ..<BR>자기가 엘지 파워콤을 다니니깐. 이런거에 대해 잘알다고 하며 막무가내로 계약 서류나 서비스 에대한 중요 설명없이 전화상으로 가입 시켰습니다 .<BR>이후에 SK 브로드밴드. 해지 처리 할려구 하니 나몰라라 햇고 ~ ㅠㅠ 한번은 열받아서 두개다 해지 해버릴 려고도 했습니다 역시나. 위약금 으로 협박 하더라 구요 <BR>SK는. 어짜피 인터넷이 개통이 안되니 ㅠ 인터넷과. 케이블은. 부동산 계약서 까지 팩스넣어 주어 해지 하고 인터넷 전화만. 남게 되고요 <BR>문제는 이놈에. 망할 엘지 파워콤. ~ ㅠ 그간 일도 바뻣고 ㅠ 이런일 땜에 하도 시달려 두통에 시달리고 해서 아눈 언니네 집에 갓다놓고 같이 쓸 생각도 해보기도하고 해서 그동안. 해지 보류 상태 엿지요 ~ 최근에 와서 일도 느슨해지고 집에 잇는 일이 많고 ... 슬슬 ~ 집 꾸미는 차원에서 엘지 파워콤을 그래~집계약 기간(2 년) 동안만. 이집에서 써야지 란 마음으로 다시 셋팅 하여 쓸려고 개통하지 못해던 케이블 개통하고 받지 못해던 상품권 도 받고 할려궁 고객센타에 전화를해 다시 재 셋팅좀하려고. 해서 청약 확인 이란 게 문자로 날라왔고 거기엔 첨엔 2년 약정 이라던게 3년 약정 으로 되어있었으며 ㅠ 요금제 조차도 11 월 10일만. 해도 <BR>총. 요금제. ₩ 37,400. 이래던거에서 ㅠ 상품권도 총. 30 만 얼마 된던거로 기억 하는데 ㅠ. 이젠 ~. 상 품 권. 27만원 요금 <BR>T v. 80,000. ( 상품권) ₩13,200. (- 2,200)<BR>인터넷. + 전화. 19 만원( 신세계 상품권 ) ₩ 24,200. ( + 1,650)<BR>전화. ₩ 2,200. <BR><BR>총요금제₩. 39.600. <BR>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수 있죠 ~~ 맞지도않은 사실에 무조건 적으로 청약확에 맞습니다를 해야지만 개통이 된다고 ㅡㅡ;; 전 내용과 다르기에 아닙니다 를 계속적으로 보냈고ㅠ 이후 ~ 이런문구가 나오더라구요=&gt; 고객님 께서 확인해 주신 결과를 직원 에게 전달 하여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몇차례씩이나. 반복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하루가 지나서도 연락 한통 없던 사기업체 결국엔 또 나의 통화료만 쓰라는 건지원 ~ ㅠㅠ ;; 저의 통화료는 하늘에서떨어지나요 ㅠ 왜~? 이런 사기적인 일에 나의 통화료만 쓸데없이 매번 낭비되눈건지ㅠ <BR>한두푼 되야 참져 ㅠㅠ; 한두번도 아니고 ㅠ 파워콤도 엘지 ~ 대기업 인데 헉~ 무슨대기업에서. 파워콤은 밖에 내논 사기 업체인가 ㅡㅡ;; 모든게. 다 하나부터 열까지 사기 사기 자기네 맘대루 ~~ <BR>계약서도. 없는데. 지네들 마음대로 얼마나 수정하고. 조작하고 자유롭겠어요 <BR>게다가 휴대폰까지 복제가 되는 최첨단 시대에 ~ 이럴거 하나쯤은 우숩지 않을까요 ㅠㅠ ;; 저는. 이글 쓰는 동안에도 두통에 열받고 몸이 부들 부들떨려 치가 떨리네요 ㅡㅡ;;<BR>예전에는. SK 텔레콤을 �띁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엘지파워콤의 처음계약과 내용이달라 매우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290 자동차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26
149728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지혜 2026-03-26
1497286 유통 쿠팡 고은별 2026-03-26
1497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84 기타 유한회사 쿠시케시 김광수 2026-03-26
1497283 기타 엔에이치엔씨 박유민 2026-03-26
1497282 생활용품 크림에서 구매 후 제품 상태 이성규 2026-03-26
1497281 생활용품 행복한나날이 김지영 2026-03-26
1497280 기타 헤어팜증모 한진수 2026-03-26
1497279 유통 홀드앤픽 박민주 2026-03-26
1497278 자동차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26
1497277 기타 그린하우스 010-2303-0510 송지은 2026-03-26
1497276 생활용품 고양 가구엑스포 이형준 2026-03-26
1497275 기타 그린하우스 010-2303-0510 송지은 2026-03-26
1497274 식음료 비락녹즙 센텀지사 최민지 2026-03-26
1497273 통신 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이혜란 2026-03-26
1497272 기타 히어닷컴 김상국 2026-03-26
1497271 생활가전 에이치 공조시스템 정종숙 2026-03-26
1497270 자동차 폭스바겐 박오영 2026-03-26
1497269 항공·여행 에어부산 이동희 2026-03-26
1497268 항공·여행 데루나멤버쉽 윤은주 2026-03-26
1497267 기타 티머니 박옥영 2026-03-26
1497266 식음료 주식회사 두드림 정성근 2026-03-26
1497265 유통 위비앤 황금용 2026-03-26
1497264 생활용품 키친셀러 박종윤 2026-03-26
1497263 유통 이마트 박경옥 2026-03-26
1497262 생활가전 매직쉐프 남순옥 2026-03-26
1497261 생활용품 토리든 김효근 2026-03-26
1497259 서비스 퍼플스 황하태 2026-03-26
1497260 통신 LGU+ 유환권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