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구매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구매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은희
  • 조회수 : 1,985회
  • 작성일 : 11-12-09 10:52:54

본문

11월28일 http://www.jhmall.co.kr/shop에서 오전에 신발을 구매하여 신용카드 결재를 했습니다
그러다 마음이 바뀌어 당일 오후 바로 취소요청 전화를  했으나 벌써 발송이 되었다 하여 11월29일에
신발을 받았습니다
받고보니 사이즈가 정사이즈에 비해 과하게 커서 11월30일 반품요청 전화를 했습니다
배송비도 송금을 하고 반품택배를 기다렸으나 오지않아 12월4일에 다시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바로 처리해주겠다 했는데 8일까지 기다려도 물건을 가지러 오지않아 8일에 다시 전화를 했으나
9일인 오늘도 가져가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이 반품이 되야 결재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오질 않습니다
전화하면 처리한다 처리한다 말만할 뿐 택배는 오지않고
이러다 환불을 안해줄거 같아 불안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반품이 제대로 이뤄지고있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반품처리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41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준혁 2026-03-26
1497416 기타 소리소리AI 전지호 2026-03-26
1497410 식음료 해쉬테이블 공지후 2026-03-26
1497409 기타 레몽구 이호민 2026-03-26
1497408 자동차 K카 김윤재 2026-03-26
1497407 기타 숨고 박재연 2026-03-26
149740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영 2026-03-26
1497405 식음료 진양수산 인보름 2026-03-26
149740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남호 2026-03-26
1497403 기타 간세다리캠프 김형영 2026-03-26
1497402 기타 루루동이 (유투브 라이브방송 셀러) 이정원 2026-03-26
1497401 기타 배달의.민족 송유미 2026-03-26
1497400 유통 롯데슈퍼 춘천점 김성미 2026-03-26
1497398 기타 업체 이진아 2026-03-26
1497397 기타 업체 이진아 2026-03-26
1497395 유통 휴도 김영서 2026-03-26
1497394 유통 옥션 신윤채 2026-03-26
1497393 유통 광택유한회사

처리중

반품거절
이병운 2026-03-26
1497392 식음료 두찜 남양주별내점 정상민 2026-03-26
1497391 기타 bureton

처리중

사기광고
김재호 2026-03-26
1497390 생활가전 sk매직 하정은 2026-03-26
14973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387 서비스 Supermagic 곽성재 2026-03-26
1497386 기타 지에서 더 프레쉬 부산 오션시티점 김현택 2026-03-26
1497385 기타 미소 이은아 2026-03-26
1497382 자동차 캐딜락 권혁환 2026-03-26
1497381 유통 쿠팡 이호신 2026-03-26
1497380 생활용품 (주)대왕 임수아 2026-03-26
1497379 유통 옥션 양승현 2026-03-26
149737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김충삼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