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에서 만든 게임 피쉬아일랜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게임에서 만든 게임 피쉬아일랜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윤정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2-12-18 01:17:24

본문

저는 한게임에서 만든 피쉬아일랜드라는 모바일게임을 고발하려고 합니다.
랜덤으로 물고기 잡히고 뽑기 돌려서 걸리는 아이템이 랜덤으로 나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낚싯대나 낚시찌를 강화하는데에 랜덤으로 되는 것은 부적격하다고 생각합니다.
강화를 하는 데에는 피쉬아일랜드 온라인에서 화폐의 단위로 통용되는 강화석과 현금으로 결제가 되는 캐쉬가 필요합니다. 강화는 총 5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 단계 한 단계가 올라갈 수록 강화는 힘들어지고 강화석과 캐쉬는 더 많이 듭니다. 이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그 한 단계 한 단계 강화가 되는 것이 랜덤이라는 점이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떤사람은 한번에 바로 강화가 될 수가 있지만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캐쉬와 강화석을 아무리 써도 강화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화하기란 게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인데 그 과정은 랜덤으로 해놓으면 한게임피쉬아일랜드에서 유저들에게 막대한 강화석과 캐쉬를 쓰게하는 상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 과정에 적합한 강화석과 캐쉬를 정해놓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꼭 시정이 되었으면 좋겠고 반드시 고쳐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