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업체의 잘못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퀵업체의 잘못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난여자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2-10-04 11:29:51

본문

추석전에 아는 지인에게 한우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퀵을 불러 보냈습니다.
선물이기에 따루 연락을 드리지 않고 퀵만 불러 되도록 빨리 전달할 것과 한우 냉장이라는 말도 함께 햇습니다.
10월 2일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물건을 이틀 지나 받아보니 한우가 부패되었다는 말....
퀵업체에서 당일 지인에게 연락을하니 받지 아나서 경비에게 맡기구 싸인까지 햇다고
경비는 그날 깜빡하고 그담날 교대로 잊어버리고 ..
결국 이틀뒤 지인의 손에 들어간 고기
완전 부패해서...냄새만 지독했다고
퀵업체랑 기사랑 다 통화했는데
자기네는 잘못이 전혀없다고
아니.....오십만원 상당의 썩은 고기만 잇고 잘못을 책임질 사람은 없네요...
택배를 안부르고 퀵을 이용한건 더 안전하라는 생각이었는데
기사는 전화한번했다가 안받으니 경비에게 맡기고 책임 끝...
당연히 문자라도 남겨야되는거 아닌가요???
꼭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석전 지인에게 선물할 한우를 빠르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이용한 퀵서비스 기사분이 수령자가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경비실에 맡겨놓아 2틀만에 수령하셨는데 모두 부패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입장이 매우 곤란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택배 및 퀵서비스업에 의거,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되는 경우 손해액 배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비자가 퀵서비스 직원에게 전달되는 내용물이 한우라는 얘기를했는지 안내,증거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2026-06-19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2026-06-19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2026-06-19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2026-06-19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2026-06-19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2026-06-19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2026-06-19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2026-06-19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2026-06-19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2026-06-19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정혜영 2026-06-19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2026-06-19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2026-06-19
1524095 식음료 머치머치 박지선 2026-06-19
15240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9
152407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신영 2026-06-19
1524074 기타 라움클린 석선도 2026-06-19
1524073 유통 부띠크유

처리중

반품
정영은 2026-06-19
1524067 기타 수원 시온여성병원 오소희 2026-06-19
15240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필터 누락
이정은 2026-06-19
1524061 항공·여행 아고다 윤호진 2026-06-19
1524057 생활가전 미닉스 정유진 2026-06-19
1524052 생활가전 SK매직 박한주 2026-06-19
1524051 유통 현대샵&쁘띠라운지 이상철 2026-06-19
1524050 기타 포하우스아울렛(하남점) 김선중 2026-06-19
1524049 생활가전 에버홈 노규원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