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실물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훈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08-13 11:37:27

본문

안녕하십니까.

지난달 7월 25일 저녁 8시 20분경 외국 태권도 선수들과 이태원 크라운 호텔앞에서 공항리무진 버스(6030)를 타

고 인천공항에 하차하였으나 외국태권도 선수의 태권도화(나이키)가 들어있는 박스 두개를 짐칸에 놔두고 내렸습

니다.  출국 시간이 임박하여 버스회사에 연락해보지 못하고 한국의 지인에게 확인해보도록 하고 저는 선수들과

출국하였고 며칠전 입국하였는데요. 그동안 지인이 회사에 전화해보고 분실물 담당자에게 연락해보았으나 연락이

안되었다고해서 제가 직접 연락을 해보았으나 분실물 접수된게 없고 당일 해당시간의 운행 기사가 누구인지 확인

도 안되고 두분의 기사님 전화번호를 주어서 연락해보았으나 분실물은 있으면 사무실로 접수한다고 합니다.

버스 기사님들은 분실물은 회사 사무실로 연락을 하고 사무실에서는 접수된게 없으니 기사님과 통화해보라하고

더이상 방법이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 9시 30분정도 였으니 더이상 운행은 하지 않았

을텐데 분실물을 찾을수 없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사무실 직원은 시간이 오래 지나서 찾기 힘들다는 말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분실물을 처리해버리는지... 아무튼 찾을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항리무진버스에 운동화가 들어있는 박스를 두고 내리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분실물 관련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해당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시어 문의, 또는시정을 요청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