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07-30 13:19:06

본문

제가 휴대폰을 개통한후 일이있어서..1년정도를
연채를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후 연채된 요금을 내려고 통신사에가서 요금을 내고
다시 폰을 개통하려고 했으나 서울 보증보험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염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휴대폰 미납금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방금 휴대폰 요금을 완납을 했는데 무슨 요금이 남아 있는 것인지
물어 봤더니 휴대폰 할부금이 남아 있다는 것이 였습니다.
전 그래서 다시 통신사에 방금 요금 완납을 한것을 물어 봤더니 통신사에서는
사용 요금만 완납을 한것이고 할부금에 대해서는 서울 보증보험을로 넘어 같다는 것이 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더 황당한것은 다시 서울 보증보험에 전화를 해서 남은 요금이 얼마인지를
물어봤더니.160만원이 넘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당장 그만큼에 현금은 없으니 카드 할부로 해달라고 했지만.
서울 보증보험사에서는 거절을 했습니다...한마디로  현금으로
완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을수 있는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할부금 연체로 인한 채권추심사인 보증보험에서의 과도한 현금납부 관련하여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미납할부금과 연체료의 발생부분으로 사료되며 납입방법에 관하여는 해당업체에 문의하실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서 부당한 채권 추심을 한다 판단되실 경우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32 생활가전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문영관 2026-06-10
1519331 자동차 주식회사 위드인플러스 이미진 2026-06-10
1519330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329 생활용품 BARC바크 장은주 2026-06-10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김한솔 2026-06-10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문영관 2026-06-10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2026-06-10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2026-06-10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2026-06-10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2026-06-10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2026-06-10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2026-06-10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2026-06-10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2026-06-1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2026-06-10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이미영 2026-06-10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2026-06-10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2026-06-10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