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차기 타이어 안쪽 완전 찢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세차기 타이어 안쪽 완전 찢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경태
  • 조회수 : 1,007회
  • 작성일 : 12-02-11 18:10:23

본문

저는 오늘 집앞에 잠실주유소 (서울 송파구 송파1동19-1)에서 자동세차를 한 후
운전석 앞 타이어 안쪽이 터져버렸습니다.
자동세차기 앞에 직원의 말을따라 진행하였고 운전석 쪽만 레일이 있는 자동세차기 였습니다.
자동세차 진입후 불길한 타이어 밀림 소리가 들렸었으나 아니나 다를까 세차 라인을 나오자마자
차가 주저앉았습니다. 주유수 옆 카센타에가서 관계자분과 얘기하니 자꾸 원래 그런것이다..
원래 찢어진 상태였을것이다 하는 오리발만 듣고 주유소 사장과의 전화 통화에서도 확실한 대답을
못들은채 직원들이랑 보고 결정해주겠다고만 얘기를 듣고 집으로 왔습니다 (스페어를 낀채)
잘못이 있고 가능성이 있고 자기 업장에서 돈을 지불하고 세차를 한 소비자에게 처음부터 원래
이럴것이다 이 기계는 걸릴곳이 없다 다른차는 다들 아무일없다 라는 말만 듣고 온게 너무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잘 달리고 잘 주행하던차가 운전석 레일있는 자동세차기에 들어갔다 나온뒤
운적석 앞 타이어 안쪽이 완전 찢어진것을 어떤 운전자나 소비자가 원래 내차 앞타이어 안쪽이 찢어졌다고
이해할수 있을까요..  사과하면 진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지..아무런 사과조차도 없습니다.

화를 내지 않으니까 정말 속이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차를 하고 난후 운전석 앞 타이어 안쪽이 찢어졌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화가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세차장의 과실에 의해 차량이 손상되었다면 피해보상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세차장 측에서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으로 입증하기가 어려우므로 피해보상 청구의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8 서비스 한강사업 최민채 2026-06-02
1515927 금융 기후 동행카드 최민채 2026-06-02
1515926 기타 딜리셔스코리아(유) 손병서 2026-06-02
1515925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2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지형 2026-06-02
1515923 생활가전 쿠첸 정병옥 2026-06-02
1515922 항공·여행 결혼업체회사들 전체 리스트 최민채 2026-06-02
1515921 식음료 세진마트 송치호 2026-06-02
1515920 기타 정치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2
1515919 금융 hb투자증권 김경숙 2026-06-02
1515918 식음료 큐레잇팅 2026-06-02
151591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2
1515916 식음료 만월경 카페 본사 고빈 2026-06-02
1515914 생활용품 아성다이소 신방화역점 신희경 2026-06-02
1515913 서비스 스피킹맥스 백진우 2026-06-02
1515912 기타 (주)LG전자 김민규 2026-06-02
1515908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2
1515904 유통 4UDOLL 박종성 2026-06-02
1515901 기타 탈모질환자들 및 흰머리들 전문제조 회사 최민채 2026-06-02
151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898 건설 중견 중소 건설업체들 전체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