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가스차량의 가스통이 깨질 수 있나요? 너무나도 화가나고, 무섭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LPG 가스차량의 가스통이 깨질 수 있나요? 너무나도 화가나고, 무섭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덕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2-20 15:18:45

본문

저의 차량은 2006년식 LPI 뉴카렌스 차량입니다. 주행거리는 이제 막 10만키로구요.
2월 17일 저녁 집옆에 있는 가스충전소에서 연료를 가득 충전하고(익일 장거리 출퇴근) 다음날 아침 차량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연료게이지가 반절로 줄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너무도 황당하여 바로 카센터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는 가스 누수되는 곳도 없고, 별 이상이 없다하고 게이지가 잘 못될 수 있으니 다시한번 가스를 충전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럼 조금만 충전되면 게이지를 교환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가스를 충전했을때 3만원이 주유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도 불안하여 다음날 다시한번 카센터를 찾아 점검을 받았지요.
근데 카센터 사장님도 이런경우는 처음이고 황당해 하시며, 하는말이 가스통이 깨졌다는 거예요.
제가 가스가 줄줄새는 차를 타고다녔다는게 너무나도 무섭고,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교환을 하려했는데, 부품비만 무려 200만원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돈도 돈이지만, 만약 차량이 폭파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지금도 끔찍하고 아찔 합니다.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지만 이렇게 차를 만들면 되겠습니까?
저 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의 생명, 주위사람들의 생명까지도 위험을 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36 통신 업체 이재진 2026-07-10
15338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양시 2026-07-10
1533832 생활용품 SG마켓 이은주 2026-07-10
1533819 유통 장인가구 박상준 2026-07-10
1533818 자동차 레이노코리아 정정원 2026-07-10
1533813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 의규 2026-07-10
1533794 유통 마켓컬리 박영란 2026-07-10
1533792 유통 사오지에 유한회사 지미경 2026-07-10
1533783 생활가전 코웨이 문희석 2026-07-10
1533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최정욱 2026-07-10
153377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변상욱 2026-07-10
1533777 기타 산청원식품 김현중 2026-07-10
1533775 자동차 KG모빌리티 신명호 2026-07-10
1533774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박승우 2026-07-10
1533773 생활가전 ninja 닌자 김동근 2026-07-10
1533770 유통 트렌비 이재훈 2026-07-10
1533769 유통 서브마켓 김지영 2026-07-10
1533768 기타 몽뜨리에 김민준 2026-07-10
1533767 식음료 메가커피 정상연 2026-07-10
1533766 유통 리네아빔비 김은지 2026-07-10
1533765 식음료 왕대박칼국수 이석주 2026-07-10
1533763 유통 항저우자링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송영술 2026-07-10
1533762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2026-07-10
1533760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수 2026-07-10
1533759 유통 쿠팡 정은주 2026-07-10
1533758 기타 설빙 부평 문화로점 김철진 2026-07-10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2026-07-1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미배송
박홍규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