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 ] 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2-12-26 13:47:16

본문

2년전 kt올레 영업사원으로 부터 인터넷 전화기 tv를 하나로 묶으면 더 저렴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전화를 받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미 사용중인 kt 인터넷과 tv 집전화가 있었지만 그렇게 하는것이 저렴하다기에 같은 회사이기에

믿고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때 제가(이미영)  전화를 받고 가입자인 아버지 주민번호를 모른다고 했더니 본인이 가입하셔도 된다고

하여 저는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물론 그때 제 명의로 등록을 할때 아버지이름으로 가입된 인터넷은 철회가 되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영업사원은 그때 하나로 묶는것이라고 설명을 하였고요 그때 해약에 대한 따른 설명은 없었습니다.

인터넷은 같은 kt였기에 당연히 옮겨오는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2년이 지난이후 통장을 정리해보았는데 왠일입니까? 2년동안 아버지통장에서 아버지명의의 인터넷

요금이 26000원씩 납부가 되어지고 있었던게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신규가입인데 당연하다는 식으로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하나로 묶는것에 대한 설명만했지....제 명의로 가입된다면 아버지의 인터넷을 따로 해약해줘야

한다는 부연설명은 없었거든요! 어떤 바보다 해약을 해야된다고 설명을 듣고도 하지 않겠습니까?!

대기업인  kt올레의 영업사원들은 영업에만 급급하여 사후 관리는 커녕 이제와서 설명했다는 핑계만 대며

2년동안 이유없이 가져간 6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사실 kt올레에서 성인방송을 시청하지도 않았는데 가입을 리모컨으로 했다고

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되고 있었지만 그냥 덥어준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대기업의 영업사원들의 틀린 영업행태와 사후관리를 그냥 두고 볼순 업습니다.

그래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377 생활가전 필 모아 김일규 16:12
1525376 생활가전 교원(테팔 커피머신) 박병구 16:07
1525375 생활용품 금강제화

처리중

샌들 N
정매희 16:06
1525374 식음료 카카오톡딜 돌코리아

처리중

배송지연 N
최윤석 16:04
1525373 항공·여행 아고다 이예린 16:03
1525372 생활용품 무신사플랫폼 낫유어로즈 브랜드

처리중

환불불가 N
이영주 16:00
1525371 생활용품 29cm(프리그) 김은진 15:59
1525370 생활가전 세스코 최수희 15:59
1525366 식음료 컴포즈커피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오용석 15:55
1525365 식음료 백년뒤앤 김경은 15:54
15253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재하 15:53
1525359 유통 수원 스타필드 김태은 15:47
1525357 기타 세종시 메종드 블랑쉬 (커튼업체)

처리중

커튼 불량 N
이병섭 15:46
1525355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방석주 15:45
1525351 생활용품 ZARA 임정희 15:42
1525348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배우리 15:41
1525346 생활용품 원수이롱푸전자상거래유한회사 김태배 15:40
1525343 생활가전 한국 led전광 송성미 15:39
1525341 생활가전 (주)하람앤 커뮤니티 조한묵 15:38
1525339 기타 예별손보 유숙영 15:38
1525331 생활용품 테키라 김형준 15:32
1525330 생활용품 Uk_style 오다빈 15:32
1525326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소정 15:29
1525325 생활용품 테키라 이수진 15:28
1525323 통신 KT 조희나 15:25
1525322 기타 (주)모집 장근주 15:25
1525318 기타 지젤슈즈 고은정 15:21
1525317 생활용품 iceball 윤서정 15:21
1525313 서비스 알지오

처리중

환불 불가 N
박성진 15:16
1525311 유통 힘내라농가 전경숙 1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