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문제 있어서 취소 하려니 설치비내놓으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문제 있어서 취소 하려니 설치비내놓으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1,803회
  • 작성일 : 12-01-11 14:37:18

본문

lg에서  인터넷+전화+tv 모두  이용중입니다.  지난  목요일에  이상이  있어서  전화했다가

와이파이  권유  가입받고  금요일에  설치했습니다.

저는  거의  tv를  안보고  주말에나 보거나  평일에  볼까말까  하기  때문에  tv셋탑박스 를  아예 
코드를  빼놓았다가  볼때  꼽아서  보았습니다. 

문제는  그  전에는  이런식으로  해서도  문제  없이  잘 보고  그랬는데  금요일 설치이후 
tv셋톱을  키니  인터넷 연결이  올바르지  않다고  수신상태  확인하라면서  리모콘도  안먹히고
전원도  안꺼져서  코드를 뽑아서  억지로 껏었습니다.
문제는  tv만  이러고  인터넷과  전화는  문제  없이  사용이  잘 되었습니다.

그래서  설치했던  기사님이  명함을  두고  가셔셔  연락했더니  월요일에  기사님이  오셔셔
셋톱박스 인증을 해주시고  초기화 해주시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코드를  아예  뺏다가
저녁에  봤을땐  문제가  없었지만  다음날 또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셔 두시고  가신  연락처로 전화드리니
화요일에  기사님이  오셔셔  보고  가셨습니다. 일단  코드  뽑지말고  셋톱전원만  오프로  해서  test해보라고  하시더군요

네..문제  없이  됩니다. 이럴땐

문제는 저는  집이  식당을 하기  때문에  낮에는 아예  방에도  안갑니다. 그래서  tvv보는  시간도  적고요
전기꼽아놓으면  전기세  나가니까  꺼놓는데  가끔보는  tv때문에  켜놔야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또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기사분을  또  부르기도  곤란하고  와이파이  설치후  이런현상이  있는지라  와이파이를  취소하려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와이파이 취소  요청했더니  설치비가  청구된다고  하더군요. 기사분  2번이나  와서  보고  갔는데도  그러는  거라고  해도  그쪽에서는 자기들한테는  기사님 방문 이력이  없다고
 도와줄수만  없다고  합니다.

tv를 주말에는 낮에  다른 가족이나  친구가  보기  때문에  취소할  맘은  없는데 차라리  제가  tv를 
취소해  달라고  말을 했었어야  했나요. 아니면  귀찮아도  매번  고객센터를  통해서  했어야  했나요

기사분들도  오셔셔  초기화 외에는  다른  것을  못해주셨습니다. 인터넷도  정상이였고요.
화요일에  오신분은 이런  경우가  계속되면  아예  제조사까지  가야  한다  하는데  그럼 제가
계속  매번  이런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건가요

다른건  바라지  않습니다.  전  그냥  이전  상태로  사용을  원하는거  뿐인데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건데  설치비  나오는거 자체가  너무  부당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와이파이 설치하셨는데 Tv수신에 문제가있어 취소요청인데 설치비를 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설치비는 서비스 이용계약의 승낙으로 회선을 신규 설치할 때 소요되는 실비이며 1년 이상 약정하고 신청하는 경우 설치비를 면제하되, 1년 이내 해지시에는 설치비 지급에 대한 약관에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합형AP설치후 인터넷과 전화는 정상이며 TV만 안되기 때문에 신호이상이라고 보기 어렵고 장비쪽 문제 예상되는 부분으로 먼저 AS점검 정확히 확인하여 단말기 교체까지 양해시 수긍하시어 AS받아 잘 사용중인 것으로 확인하고 민원 종결함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N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처리중

반품및 회수 N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4 QD Natalia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6
1517502 CN Audra 2026-06-06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2026-06-06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