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PDP TV 내구성관련 불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PDP TV 내구성관련 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승택
  • 조회수 : 487회
  • 작성일 : 12-12-20 14:30:57

본문

08년말 삼성전자의 PDP TV를 사서 사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얼마전 제품의 화면이 고장나 서비스를 받으려하는데 비용이 30~40만원가량 들어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구매후 현재까지 가정에서 벽에 걸어놓고 사용하는데 만 4년만에 가장 중요한 부품이 고장나 몇십만원씩
수리비를 주어가면서 유지해야된다는 사실이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 서비스 센터에 클레임을 제기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의 품질에 대한 내구성 평가, 또는 단기간에 고장이 날 수 도 있다는 경고 등 고가의 수리비를 지불하면서 수리를 하는것이 정당하다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A/S기간은 2년, 비용에 대한 안내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자신들이 도와줄것은 없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도 감가상각을 최소 5년은 잡아주면서 사용되는데 가정에서 사용하던 제품이 감가 상각율이 더 높다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고, 사용설명서의 내용을 준수하면서 사용하던 제품이 마치 수명이 다한것 처럼 고장이 나는 현상은 분명한 제품 자체의 결함이 있다고 생각이 되며, 도저히 고가의 수리비를 주면서까지 수리해야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반드시 해당내용에 대한 납득할 수 있는 자료를 받아낼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립니다. A/S기간이 지났으니 유상으로 서비스 받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삼성전자의 건방진 생각을 고쳐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16:15
1523690 PB Emma 16:11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16:09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N
민경진 16:0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16:01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15:56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15:56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15:51
1523681 부천 저녁 맛집 15:47
1523677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냉박스 N
이희경 15:43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15:43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15:42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15:41
1523673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집마련 N
이희경 15:41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N
박지연 15:40
152367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욕조 통장 N
이희경 15:3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15:3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15:36
1523668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15:33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15:29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15: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5:16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15:15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15:14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15:13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15:0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15:07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15:06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15:06
1523646 통신 KT

처리중

미납 오안내 N
박성희 1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