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의 약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의 약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아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2-11-26 18:51:25

본문

온라인 쇼핑몰 체크아웃에서 "장인가구" 트윈책상을 10월24일에 구매하였습니다.
장인가구측에서 배송일자를 지방인 경우엔 20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했구요. 20일이 지난 14일에 출발전화를 하기로 하였으나 오지 않아 제가 전화를 했으나 장인가구측 에서 물량의 제작,배송날짜 등의 핑계를 대며 또 다시
21일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넷째 주에 여행일이 잡혀 장인측에서 약속한 날짜에 배송요구를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제가 여행일을 늦추어 장인측 에 배려를 했지만 21일 역시 배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 다시 장인측에서는 먼저 전화 한 통 없이 늦은 시각에 제가 장인측에 통화하여 배송요구를 하였지만 오배송으로 인해 또 다시 날짜가 오늘 까지 연기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웃음도 나오지 않은 황당함과 배신감에 화가 나 서요. 연락도 되지 않고 전화 도 없네요.
정말 짜증나는 브랜드입니다. 소비자와의 약속을 임의로 딜레이 한다는 나는게 넘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구에대한 배송지연으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5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15:51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15:45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15:42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15:32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15: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15: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15:23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15:21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15:19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15:14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15:08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15:01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14:59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14:57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14:54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14:52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14:50
1527668 LS Derrick 14:49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14:4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14:40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14:35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14:33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14:28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정수기 케어 N
김장희 14:25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1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