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경
  • 조회수 : 1,431회
  • 작성일 : 12-01-03 14:46:40

본문

전 의류매장을 하는 사람입니다~고객님이 의류을 구입한 후 택배신청해서 택배를 12/2일날 보냈는데 보름이 지나서 상품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전화했더니 이런!!제기랄!!다 통화중이라 몇시간째 전화해도 통화가 안되더라구요~그래서 할 수 없이 택배신청받는곳을 ars번호 눌렀더니 거기도 통화가 어렵더라구요~겨우 통화가 돼서
말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다구 하더라구요~그러더니 전화오길래 분실 되었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특판영업소에서 연락가도록 조치한다한다구 하더니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라구요~ㅎㅎ 기가 막혀서 특판영업소 전화했더니 거기도 전화통화가 전혀 되지 않더라구요 속이 터져버리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현대택배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했더니 똑같은 말로 전화 드리도록 한다구 하더라구요~ㅠㅠ 근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네요~정말 미친사람들이 아닌지..남의 물건을 잃어버리고도 지금까지 연락이 없고 책임감조차도 안느끼고 있는거 맞죠?
택배회사는 그런일이 허다해서 중요성을 못 느껴 그러는지 모르지만 너무 기가 막혀 할말이 없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좋은 조언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의류 배송보내셨는데 분실로 고객이 수령을 못하셨는데 늦장 대처를 하고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는 운임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합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합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처리중

반품및 회수 N
홍미연 10:22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07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09:59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09:57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09:00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08:53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08:49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08:35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07:57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07:52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07:22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06:18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04:08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02:37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01:46
1517514 QD Natalia 01:20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01:14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00:57
1517502 CN Audra 00:32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00:18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처리중

냉장고 판매 N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N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