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자동차 매매시 사기 당한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자동차 매매시 사기 당한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희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10-24 17:46:02

본문

저는 2011년 9월에 중고차를 샀는데 오늘 돈이 없어 중고차를 팔려고 시세를 알아보던중 작년에 산값의 절반도 안되는 값이 나와서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자초지종을 말씀드리니 사기를 당한것 같다고 하십니다.
살 당시 정신도 없거니와 제대로 확인 안한 것도 잘못이지만 사고가 났으며 2년 넘은 차를 서면서 등록되어 있는 새차비용을 지불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안건 오늘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알았고 그 즉시 중고차를 샀던
부천 엠파크 매매상사에 전화를 하니 그런 딜러가 없으며 사무실에 알아본다는 말만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요지는 시세대로 받지않고 높이 비용을 청구 한것에 대해 대항력이 있을수 있는지? 나머지 차액을 돌려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너무 늦어서 해결이 안된다면 매매상사에 대한 불이익이 가게 할 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성 제가 차근차근 알아보고 등록증도 미리 보고 했어야 하는데 여러명이서 정신없게 만들고 해서 말 그대로 눈 뜨고 사기를 당한것 같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새차 비용을 지급하고 구입하신 중고차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사고났던 차량이라 하여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9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최민채 18:13
1522589 건설 관광시설관리청 최민채 18:11
1522588 기타 (주)신화캐슬 18:11
1522587 기타 구글플레이 박성미 18:09
1522586 유통 롯데마트 최유준 18:08
1522585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보유 최민채 18:08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18:0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18:03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18:01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18:00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17:58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17:52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17:51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17:50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17:4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N
김세윤 17:45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17:45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17:45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17:44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17:37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N
권미송 17:32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17:30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17:30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17:29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17:29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7:27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17:24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17:24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17:24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1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