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 렌탈 한달분 연체로인해 갖은 협박과 전화 방문에 시달림과 심한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 렌탈 한달분 연체로인해 갖은 협박과 전화 방문에 시달림과 심한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자
  • 조회수 : 1,190회
  • 작성일 : 12-01-01 19:41:02

본문

제가 서울에서 사용하다가 귀농하면서 마포에 시어머니께
드리고 왔는데 렌탈료 미납이라고 시어머니께 돈 안내려면 물건을 쓰지 말라는 협박을 했다더군요.
11월 말일, 12월30일 31일 전화 통화와 방문을 해서 그랬답니다.
또, 31일 저희 시어머니댁까지 방문하여 수차례 문을 두드렸다고 합니다.
70되신 노인분들이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웅진코웨이 담당 코디가 12월 30일 31일 70되신 시부모님께 통화와 방문을 통해 렌탈료 두달분 55,750원을 납부하던지 아니면 정수기를 반납하던지라는 언행으로 심한 모멸감과 불쾌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젊은 아낙이랑 싸울수도 없고 그런 모욕은 없었다고 합니다.
위 기재된 사실은 오늘 2012년 1월1일 오후 6시에 시부모님과 통화중에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역시 담당 코디를 통해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2011년 12월 30일 코디 변경요청을 본사 콜센터를 통해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31일(토)일에 금융기간업무도 없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입금요청을 하였고,
인테넷 뱅킹을 통해 할것이면 담당코디 변경요청하였는데, 전화한것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코디가 본인이 대납해줄것이니 코디 본인에게 입금시키라고 하길래 본인이
직접입금할것이니 대납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팀장이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내용이 하도 기가막혀서 나중에 이 통화 녹음합니다.
했더니 숨을 가다듬더니...태도 돌변하더라구요
그래도 녹음 해 뒀습니다.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와서 대납도 싫고 그러면 기기반납하든디, 저 같은 고객 천명이면 코디들 수당 0원이라 하고, 잘하는 코디는 왜 변경해달라고 하는것인지라는 불쾌한 고객응대와 심한 모멸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위의 통화후 본사 콜센터에 민원 접수를 했습니다.

웅진코웨이 정수기 렌탈료는 통장잔고 부족인지 이체날짜가 서로 맞지 않아서인지 연체가 되었습니다.
1달에 25,000가량입니다. 12월 31일까지 두달분 55,750원 인터넷뱅킹으로 납부했습니다.

돈을 내지 않을거면 반납하든지 알아서 하라고
내가 돈을 내지 않는것이 아니라 대납을 안하겠다고 한것을...
무례하기 그지 없습니다.
도대체, 내가 돈내도 사용하는 정수기 대금이 한달연체되고
두달째 밀렸다고 그런 협박을 받아야 하는것인지
시부모님께까지 그랬다고 하니 심한 모멸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정말 돌아버리기 직전입니다.
첫해첫날부터 참을수 없습니다.

PS. 팀장과 통화 내용은 통화중간에 하도 무례해서 녹음 해뒀습니다.
내용중에 대납과 기기 반납에 관한 대화가 남아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08:35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07:57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07:52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07:22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06:18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04:08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02:37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01:46
1517514 QD Natalia 01:20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01:14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00:57
1517502 CN Audra 00:32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00:18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처리중

냉장고 판매 N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N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8 KJ Abraham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